포럼에서는 겸손해집니다.
20여년전 UH-OH라는 일본사이트에서 야사로 야동에 입문한 이래 프루나, 당나귀, PD박스 등을 거치면서 야햐TV에서 AVSEE까지 오며 나름 야동에 일가견이 있다 자부했지만 포럼에 올때마다 수많은 고수, 신들의 품번지식과 강호의 도리를 보며 저의 자만심을 반성하게 됩니다.
한때 토론수업시간에 5분자유스피치에 야동에 조예가 깊다며 5분이 모자라 15분을 넘게 떠들며 같은 클래쓰에서 본좌로 통하던 때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일반인을 상대로 우쭐했던 저의 과거를 반성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식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한때 토론수업시간에 5분자유스피치에 야동에 조예가 깊다며 5분이 모자라 15분을 넘게 떠들며 같은 클래쓰에서 본좌로 통하던 때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일반인을 상대로 우쭐했던 저의 과거를 반성하며 앞으로도 많은 지식을 감사히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