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너무 고민이네요.. 글 올린 본인입니다
여자친구가 무혐의 나와서 재심사를 고민인데 설득을 하는중인데 증거가 녹음파일까지 나와서 합의하든 안하든 상관은 없는데 저는 이길거 같은데 재심사하면.. 근데 여자친구 어머니도 힘들어하시고 여자친구도 무기력해 보이네요ㅎㅎ 제 딴에선 이해가 안갑니다. 저라면 끝까지 갔을텐데 여친이 가해자랑 그 부모님이 무릎꿇고 진정성있게 사과하면 재심사안하고 봐준다는데 무혐의 나왔는데 과연 사과를 할까요? 아무리 사과를 한다곤 해도 가해자는 지 잘못 모르는거같이 변호사도 사고 무혐의 나오게 하려고 온 발악을 한거같은데 형님들 조언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합의하면 얼마까지 부르는게 좋을까요? 이런 경우는 첨이라 욕말고 생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