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좋아하는여자 vs 나를좋아해주는여자
복학한지 약3개월 넘어가는데 제목그대로의 고민거리가생겼네요.
학교에서 mt 를갓다오고나니 썸(?) 이생기고 다른후배들이랑도 친해지게되었는데, mt이후로 저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이 생겻다는 여후배가 생겻고, 또 타과에 정말 외모는 제이상형인 타과생이있더라구요,,,
저를좋아해준다는 후배는 정말 다른사람이보기에도 성격도 털털하고 이쁜데 , 이상하게 저는매력을 못느끼겟더라구요
반면에 제 이상형에 가까운 타과생인 지나가다바라봐도 그냥 기분이좋고요 ,
둘중 어느여자를 선택해야 후회없는 선택이될지 진짜모르겟네여..
학교에서 mt 를갓다오고나니 썸(?) 이생기고 다른후배들이랑도 친해지게되었는데, mt이후로 저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이 생겻다는 여후배가 생겻고, 또 타과에 정말 외모는 제이상형인 타과생이있더라구요,,,
저를좋아해준다는 후배는 정말 다른사람이보기에도 성격도 털털하고 이쁜데 , 이상하게 저는매력을 못느끼겟더라구요
반면에 제 이상형에 가까운 타과생인 지나가다바라봐도 그냥 기분이좋고요 ,
둘중 어느여자를 선택해야 후회없는 선택이될지 진짜모르겟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