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지내던 누나랑 술자리에서
안녕하세요 형님들! 몇일전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몇달전 대외활동을 통해서 알게된 누나가 있는데요! 4명이 그룹이라서 달에 한번씩 보곤 했었습니다.
평소에는 원만하게 지냈었는데
이번 술자리에서 조금 많이 취한거 같더라고요 평소보다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았는데
여튼 술자리 마무리하고 집가려는 길에 누나가 계속 제 손을 잡고 깍지 끼려고 하고 제 허리에 손 올리고 기대고 자기 허리에 제 손을 갖다 대고 ,, 등등 연인사이에서나 할만한 스킨십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호감은 갖고 있던터라 좋았죠,, 근데 이 누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참 고민이 되네요 이 행동들이 뭐였는지.., 그냥 단지 취해서 그랬던것일까요 아님 원래 저에게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었던거일까요?
아 그리고 이제 새벽에 집도착해서 자기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막 3시간가량 전화했습니다 여자친구랑 군대에서 헤어지고 나서 오랜만에 온 설렘이라 참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네요 도와주십쇼 형님들!
몇달전 대외활동을 통해서 알게된 누나가 있는데요! 4명이 그룹이라서 달에 한번씩 보곤 했었습니다.
평소에는 원만하게 지냈었는데
이번 술자리에서 조금 많이 취한거 같더라고요 평소보다 그렇게 많이 마시진 않았는데
여튼 술자리 마무리하고 집가려는 길에 누나가 계속 제 손을 잡고 깍지 끼려고 하고 제 허리에 손 올리고 기대고 자기 허리에 제 손을 갖다 대고 ,, 등등 연인사이에서나 할만한 스킨십들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호감은 갖고 있던터라 좋았죠,, 근데 이 누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참 고민이 되네요 이 행동들이 뭐였는지.., 그냥 단지 취해서 그랬던것일까요 아님 원래 저에게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었던거일까요?
아 그리고 이제 새벽에 집도착해서 자기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막 3시간가량 전화했습니다 여자친구랑 군대에서 헤어지고 나서 오랜만에 온 설렘이라 참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되네요 도와주십쇼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