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느낌받으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포럼 보는 재미에 푹빠진 사람입니다.
항상 구경만 하다가
형님들의 훌륭한 인품을 느꼈고
이렇게 용기내어 처음 글남겨봅니다
그날도 예전과 다르게 파트너랑
뜨밤?보내고 있었습니다
파트너가 제위에 올라와서 하고있었습니다
그때 본능적으로 제가 파트너 골반을 잡고 아랫쪽?으로
내렸는데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들면서 틱하는 느낌이들명서
굉장히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뭔진 모르겠지만
그부분만 집중해서 했었는데
하고나니 궁금하더라구요
후에 파트너 한테도 물어보니까
본인도 이런거 처음이라면서
뭐냐면서 그러더라구요
형님들도 이런 느낌 받으신적 있으신가요?
아시는형님계시면 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요즘 포럼 보는 재미에 푹빠진 사람입니다.
항상 구경만 하다가
형님들의 훌륭한 인품을 느꼈고
이렇게 용기내어 처음 글남겨봅니다
그날도 예전과 다르게 파트너랑
뜨밤?보내고 있었습니다
파트너가 제위에 올라와서 하고있었습니다
그때 본능적으로 제가 파트너 골반을 잡고 아랫쪽?으로
내렸는데 뭔가 걸리는 느낌이 들면서 틱하는 느낌이들명서
굉장히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뭔진 모르겠지만
그부분만 집중해서 했었는데
하고나니 궁금하더라구요
후에 파트너 한테도 물어보니까
본인도 이런거 처음이라면서
뭐냐면서 그러더라구요
형님들도 이런 느낌 받으신적 있으신가요?
아시는형님계시면 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