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르치고 있는 학생이 있는데요. 만난지는 반년정도 되어갑니다.
고민상담도 해주고 수업때마다 간단한 간식 같은 것도 주고 받으면서 친하게 지내왔는데요.
어느날 집에서 저 주려고 빵을 구워 왔다면서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린 그림이랑 같이 건내주더라고요.
손으로 정성들여 그린거라 기특하기도 하고.. 색연필로 색칠도 야무지게 해서 오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편지도 있었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예쁜 학생인데 제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괜히 오바하는것 같아 밥 사주겠다고 해놓고 아직도 언제먹자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ㅜ ㅜ
괜히 추근대는것 같아서요. 가끔 문자가 오면 심란하네요...
가르치고 있는 학생이 있는데요. 만난지는 반년정도 되어갑니다.
고민상담도 해주고 수업때마다 간단한 간식 같은 것도 주고 받으면서 친하게 지내왔는데요.
어느날 집에서 저 주려고 빵을 구워 왔다면서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린 그림이랑 같이 건내주더라고요.
손으로 정성들여 그린거라 기특하기도 하고.. 색연필로 색칠도 야무지게 해서 오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편지도 있었습니다.
너무나 착하고 예쁜 학생인데 제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괜히 오바하는것 같아 밥 사주겠다고 해놓고 아직도 언제먹자 이야기를 못했습니다 ㅜ ㅜ
괜히 추근대는것 같아서요. 가끔 문자가 오면 심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