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 완쾌하신 분 계신가요? (feat.발기부진)
작년 1년 전에, 음주를 하다가 전립선염 증상이 오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을 갔다 오자 마자 바로 화장실을 가고 싶어졌었지요.
처음엔 그게 전립선염인 줄 모르고 있다가, 이후 한 삼개월 뒤에
알게 된 뒤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한 서너달동안 치료를 받고 완쾌한 거 같다가
최근 다시 조~금 증상이 나타나는 거 같네요.
아마 원인은 커피이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회사생활 1년이 되면서 디카페인
카누(미니)를 한 4~5개 마시게 되니 잔뇨ㆍ급뇨감이 늘었네요. 뭐 이건 커피를
하도 많이 먹으니 그럴만도 하겠습니다..
(여담인데, 카페인을 줄여보고자 하루는 디카페인 벤티 사이즈 하나 먹었더니 두통이 있네요...카페인 중독도 생긴건지)
근데 이게 재발인건지도 애매한게, 급뇨감ㆍ잡뇨감이 들다가도 막상 버스에서 다른 일을 하게되면
그 신호(?)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런 걸 보면 심리적으로 압박감과 불안감을 느껴선가 싶고..
사실 전립선염도 앞으로 완쾌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발기력이 돌아온 거 같지 않아
영 불안불안 합니다...ㅠㅠㅠ
요즘 이것 때문에 무척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우울하네요..
혹시 안쾌하신 분 계시면 힘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화장실을 갔다 오자 마자 바로 화장실을 가고 싶어졌었지요.
처음엔 그게 전립선염인 줄 모르고 있다가, 이후 한 삼개월 뒤에
알게 된 뒤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한 서너달동안 치료를 받고 완쾌한 거 같다가
최근 다시 조~금 증상이 나타나는 거 같네요.
아마 원인은 커피이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회사생활 1년이 되면서 디카페인
카누(미니)를 한 4~5개 마시게 되니 잔뇨ㆍ급뇨감이 늘었네요. 뭐 이건 커피를
하도 많이 먹으니 그럴만도 하겠습니다..
(여담인데, 카페인을 줄여보고자 하루는 디카페인 벤티 사이즈 하나 먹었더니 두통이 있네요...카페인 중독도 생긴건지)
근데 이게 재발인건지도 애매한게, 급뇨감ㆍ잡뇨감이 들다가도 막상 버스에서 다른 일을 하게되면
그 신호(?)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런 걸 보면 심리적으로 압박감과 불안감을 느껴선가 싶고..
사실 전립선염도 앞으로 완쾌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발기력이 돌아온 거 같지 않아
영 불안불안 합니다...ㅠㅠㅠ
요즘 이것 때문에 무척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우울하네요..
혹시 안쾌하신 분 계시면 힘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