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1주년을 맞아 75 딸롱도르 정보공유 13 26478 112 2021.06.25 14:14 현충원 다녀왔습니다. 누군가에겐 불타는 금요일이지만.. 오늘만큼은 잠시나마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