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드센 여자와 섹스한 썰...
인스타로 여자를 만나는 편인데
이 여자는 취미생활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166/50 정도에 다리길이가 길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슴은 작았지만 피부가 너무 하얗더라고요.
코도 높고...
물어보니까 할아버지인가 그쪽에 러시아 피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코를 낮추는 수술을 했을 정도로 코가 높아요.
이목구미도 나쁘지 않고,
인스타 팔로우가 몇만은 되더라고요.
이 여자는 기질이 강해서 남자를 이겨 먹어야지만 자기 스트레스가 풀리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그걸 패티시라고 생각하고 만나보기로했어요.
여자로부터 압박을 당하는 상황과 내 주도권은 없는 패티시 ㅋㅋㅋ
서로 깊게 사귀긴 싫고 그냥 섹스나하고 술이나 먹고 일의 스트레스를 나눌정도의 사이로
암암리에 합의가 되었죠.
저도 그녀도 사업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보지털도 별로없고 새하얀 피부였고 엉덩이가 상당히 컸어요.
섹스할 때 별로 좋은 느낌은 없었는데
한번은 뒤치기를 안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뒤는 왜 안하고 마무리하냐고 이런식으로하면 섹스안한다고 애교섞인 명령을 하곤 했었어요.
제가 몸이 굉장히 예민한 편인데...
사정을 하면 이 여자는 제 민감해진 자지를 만지로 주무르고 손딸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는 걸 즐기더라고요.(아오이 츠카사와 시미켄의 최근 영상에도 나오죠)
아마 다른 남자들에게서는 이러다가 오줌싸는 것 까지 해본 것 같아요.
고통 스러운 저를 지켜보며 웃고있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 아 건강한 성생활 오늘도 잘했다." 이런 식이에요. ㅎㅎ
저와 같이 했다기보단 자기의 성생활을 하는....
세상에 거리낌없이 당차게 사업을 하는 여자라서
한번은 거래처 남자분과 술먹는다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취해서 전화와서는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갔는데 짦은 치마에 이쁘게 입고 나갔더라고요.
자기가 그 남자 술이겼다면서 웃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저 남자가 술 좀 먹으니까
오늘 자자고 하더라 그래서 남자친구 있다고 했다고 ㅎㅎㅎ
그러면서 "오빠 여자가 사업하는게 이렇게 힘든거야!!" 하는 말에 모든게 다 담겨있었어요.
역시 내가 먹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먹는구나....
이 여자는 술먹고 오늘 자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섹스 할 수도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어요.
섹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ㅎㅎㅎ
몇달만나면서 섹스하다가 성격이 너무 쎄서 헤어졌습니다. ㅎㅎ
러시아 피가 있던 엉덩이가 크고 다리가 길고 핑보에 핑두였던 여자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여자만나는게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이 여자는 취미생활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166/50 정도에 다리길이가 길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슴은 작았지만 피부가 너무 하얗더라고요.
코도 높고...
물어보니까 할아버지인가 그쪽에 러시아 피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코를 낮추는 수술을 했을 정도로 코가 높아요.
이목구미도 나쁘지 않고,
인스타 팔로우가 몇만은 되더라고요.
이 여자는 기질이 강해서 남자를 이겨 먹어야지만 자기 스트레스가 풀리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그걸 패티시라고 생각하고 만나보기로했어요.
여자로부터 압박을 당하는 상황과 내 주도권은 없는 패티시 ㅋㅋㅋ
서로 깊게 사귀긴 싫고 그냥 섹스나하고 술이나 먹고 일의 스트레스를 나눌정도의 사이로
암암리에 합의가 되었죠.
저도 그녀도 사업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보지털도 별로없고 새하얀 피부였고 엉덩이가 상당히 컸어요.
섹스할 때 별로 좋은 느낌은 없었는데
한번은 뒤치기를 안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뒤는 왜 안하고 마무리하냐고 이런식으로하면 섹스안한다고 애교섞인 명령을 하곤 했었어요.
제가 몸이 굉장히 예민한 편인데...
사정을 하면 이 여자는 제 민감해진 자지를 만지로 주무르고 손딸을 하는 버릇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하는 걸 즐기더라고요.(아오이 츠카사와 시미켄의 최근 영상에도 나오죠)
아마 다른 남자들에게서는 이러다가 오줌싸는 것 까지 해본 것 같아요.
고통 스러운 저를 지켜보며 웃고있는 모습이 너무 웃겼어요. ㅎㅎㅎ
그리고 나서
" 아 건강한 성생활 오늘도 잘했다." 이런 식이에요. ㅎㅎ
저와 같이 했다기보단 자기의 성생활을 하는....
세상에 거리낌없이 당차게 사업을 하는 여자라서
한번은 거래처 남자분과 술먹는다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취해서 전화와서는 데리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갔는데 짦은 치마에 이쁘게 입고 나갔더라고요.
자기가 그 남자 술이겼다면서 웃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저 남자가 술 좀 먹으니까
오늘 자자고 하더라 그래서 남자친구 있다고 했다고 ㅎㅎㅎ
그러면서 "오빠 여자가 사업하는게 이렇게 힘든거야!!" 하는 말에 모든게 다 담겨있었어요.
역시 내가 먹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먹는구나....
이 여자는 술먹고 오늘 자고 싶은 마음이 들면
섹스 할 수도있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여자였어요.
섹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ㅎㅎㅎ
몇달만나면서 섹스하다가 성격이 너무 쎄서 헤어졌습니다. ㅎㅎ
러시아 피가 있던 엉덩이가 크고 다리가 길고 핑보에 핑두였던 여자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여자만나는게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