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할 곳이 없습니다...
6년동안 다니던 회사가 갑작스럽게 부도가 났습니다.
2~3년전부터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가 났어요.
임원들은 부도 며칠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직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따라서, 미리 대비할 시간이 없었죠.
대다수 직원은 어제까지 퇴사 절차 들어갔습니다.
저를 포함한 일부 직원은 아웃소싱 업체를 소개시켜줬지만,
카드사 콜센터네요.
교육 3일까지 받고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퇴사처리해달라고 햇습니다.
나이도 먹어가고 새로운 일을 다시하기에 막막하네요.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
우선 퇴직금도 못받게 생겨서 노동부 통해 알아보는중입니다.
2~3년전부터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어음을 막지 못해 부도가 났어요.
임원들은 부도 며칠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직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따라서, 미리 대비할 시간이 없었죠.
대다수 직원은 어제까지 퇴사 절차 들어갔습니다.
저를 포함한 일부 직원은 아웃소싱 업체를 소개시켜줬지만,
카드사 콜센터네요.
교육 3일까지 받고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퇴사처리해달라고 햇습니다.
나이도 먹어가고 새로운 일을 다시하기에 막막하네요.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
우선 퇴직금도 못받게 생겨서 노동부 통해 알아보는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