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날이군요..그런데..꼭 '너랑 섹스하고 싶다.모델가자" 이렇게 꼭 말을 해야되나요.? 모델이라는 강박관념 때문에..재미나게 시간을 보내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술마시면서 노래하실것이면 포차가서 놀다보면..자연스럽게 스킨쉽하게 되면서..분위기를 타실때..어느 순간..키스타임이라는 것을 서로 알게되시는 순간이 올것입니다..그때 키스하고..'너 오늘 보내기 싫다.나랑 함께 있자"..라고 말하시면 되죠....그때 약 3초 정도 여자의 눈을 처다보시면서..한번더 강하게(혀가 들어갈 정도)로..키스를 하세요.손도 여자의 허리조금 아래의 엉덩이로 살짝 만져주면서요...
내가 계산하고 올께..하고 바로 와서."나갈래? .....가게를 나와서 모델을 찾다보면 기분이 가라앉아서 안되고.,,약 5분 안에 있는 모델로 들어가시기면 하면 됩니다.카운터에서 콘돔찾는 인간들이 있는데..그럼 여자가 부끄러워하기에.일단 방으로 들어가세요.그럼 방에 콘돔이 있을 것입니다.만약 없다면.여자가 샤워할려고 들어간 사이에.카운터로 전화를 해서 가져다달라고하면 ,금방 가져줍니다..중요한 것은 모델이라는 단어는 빼고.그냥 아는 여자만나서 술마시고 재미나게 논다고 생각하세요.그러다가 분위기가 좋아지면 용기내어서.말하시면 되죠.뭐 그렇다고 직접적인 '우리 모델가자'이런 아니잖아요.ㅋ
여기까지는 제가 아는 동생과 모델에 간 경로(?)입니다.처음이자.다시는 간 일이 없었죠..그냥 그날 분위기가 헤어지기 싫었습니다...좋아해서라기보다는 술도 한잔들어가니.하고 싶다는생각이 들었고..상대방도 그런 눈빛을 보내와서,,,,,대략..20대..중반정도일때인데..술한잔하고 버스정류장에서 그 여자애 탄는 버스기다리는데....계속 버스를 안타고.다음 버스를 탄다고 하더군요.정류장에서 서로 헤어지기 싫은 듯이..버스를 계속 보내고....순간..그냥 보내면 안되겠다라는 생각과 함께 다음에는 기회가 없을것 같아서.우리 간단하게..술한잔더 할까(속 마음은 모델갈려?)..하니.좋다고 하더군요.소주방에서 앞에 앉지않고.옆에 앉아서.술한두잔씩 들아가니.,, 자연스럽게 스킨쉽......
그때 그때의 기분에 충실하게 재미나게 논다는 기분으로 나가세요..분위기가 딱 되면..자연스럽게 누가 먼저 신호를 주게되고,,,,이때....조금만 용기를 내어서.마음을 표현하시면.될것 같아요....
아.여자가 술한잔 하고 싶다는 것이 모델에 가고 싶다는 것은 아니에요..다만 술마시다가 보면.어느 순간,,서로 키스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헤어지기 싫어지는 순간이 오는데,,.그때 아주 조금만 용기를 내어서 마음을 표현하셨어면 합니다.( 그냥 헤어지면 정말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만약 거절할수도 있습니다..계속 보채면.안좋아요.ㅋ...쿨하게 매너있게 보내주시고.재미나게 놀았다.이것으로 만족하시면 되죠...이것으로 아예 다음 기회가 없을수도 있고.,,쿨하게 보내줘서 여자쪽에서 다시 술한잔 하자고 연락올수도 있고요.
뭐 사실 이것..저것 아니더라도..재미나게 놀고.여자가 싫다고 하면 그냥 쿨하게 보내주면 되죠.(깔끔하게..).이런 자신감이 중요할듯합니다..정답은 아닌데.그냥 저라면 이렇게 할것 같아요..아니면 제말 듣고.망할수도 있습니다.~~~ ㅠ.ㅠ
반대로 아는 친구는 별로 좋아하지않는 대학후배랑 술마시다가..모델에 가서...결국 바로 임신..좋아하지도 않는다면 결혼하지말아야 하는데.별 여자없다면서 결혼.그리고 후회..결국 이혼....이건 최악의 코스인데..꼭..필수품은 잊지마세요.
전 직장의 여직원이라면 성격 및 성향은 조금이라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님께서도 전혀 모르는 여성도 아니고 이번 데이트는 뭔가 느낌과 가능성이 있어서 글을 쓴것 같아요.
마지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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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라면 첫날은
적당한 술과 많은 대화속 둘만의 공감대를 만들고 끝까지 깔끔한 매너를 보여주고 그냥 헤어 질겁니다.
두번째도..그리고 디데이는 세번째 데이트이후입니다....혹시 이 방법도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