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이랑 현실 그리고 고민
야동이랑 현실이 꽤 많이 다른걸 알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처럼 야동을 볼때 막 몸이 달아오르고 그러는방면 현실에서 여친이랑 할때는 그냥 아무런 느낌이 안나는 사람 계신가요?
여친이랑 야동을 따라해봐도 아무런 감흥을 못느끼는데 야동을 볼때는 몸이 막 달아올라요.
그리고 다른 고민이 있는데 저처럼 사랑(?)을 모르는 사람도 계신가요? 현재 9명정도 사귀었는데, 막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한번도 누군가가 사랑스럽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그래서 여친만들어도 자주 헤어지고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봐도 그냥 좀 보통 남자들이 여자한테 느끼는 그런감정이 아예 없어요.
여친이랑 야동을 따라해봐도 아무런 감흥을 못느끼는데 야동을 볼때는 몸이 막 달아올라요.
그리고 다른 고민이 있는데 저처럼 사랑(?)을 모르는 사람도 계신가요? 현재 9명정도 사귀었는데, 막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한번도 누군가가 사랑스럽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그래서 여친만들어도 자주 헤어지고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봐도 그냥 좀 보통 남자들이 여자한테 느끼는 그런감정이 아예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