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식다에서 점심먹다가
안녕하세요 점심은 맛있게들 드셨나요
저는 하는 일이 영업직이라 점심을 밖에서 먹는데
오늘은 가끔 가던 기사식당에 갔습니다
큰 식당은 아니고 신발벗고 앉는 테이블 10개쯤 되는 곳인데
딱 들어서서 자리에 앉으니 일하시는 여자분이 눈에 띄더군요
상의가 단추가 있는 티였는데 두세개쯤 풀었더군요
음식을 세팅하는데 의자가 아닌 좌식 상이다보니
허리를 거의 90도로 숙이는데 오옷!!!
수많은 거유물에서 볼법한 큰사이즈 더라구요
다른 테이블 치울때도 숙일때마다 계속 응시했습니다
정면으로 티비가 틀어져있어 티비보는 척하며 몰래몰래 계속 봤습니다
심지어 브라의 컵에 레이스까지 보이더라구요
본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알턱이 없지만 간만에 뭔가
좋은 구경했습니다
절대로 티나지 않을만큼 밥먹으며 티비쪽으로 고개를 고정하고
눈만 샥샥 돌렸습니다
뭔가 예전에 본 기억이 있는 오다마코와 하루나하나 배우가 나왔던
전라로 식당에서 하는 작품이 생각났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ㅋㅋ
내일부터 6월인데 새로운 한달 잘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아씨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는 일이 영업직이라 점심을 밖에서 먹는데
오늘은 가끔 가던 기사식당에 갔습니다
큰 식당은 아니고 신발벗고 앉는 테이블 10개쯤 되는 곳인데
딱 들어서서 자리에 앉으니 일하시는 여자분이 눈에 띄더군요
상의가 단추가 있는 티였는데 두세개쯤 풀었더군요
음식을 세팅하는데 의자가 아닌 좌식 상이다보니
허리를 거의 90도로 숙이는데 오옷!!!
수많은 거유물에서 볼법한 큰사이즈 더라구요
다른 테이블 치울때도 숙일때마다 계속 응시했습니다
정면으로 티비가 틀어져있어 티비보는 척하며 몰래몰래 계속 봤습니다
심지어 브라의 컵에 레이스까지 보이더라구요
본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알턱이 없지만 간만에 뭔가
좋은 구경했습니다
절대로 티나지 않을만큼 밥먹으며 티비쪽으로 고개를 고정하고
눈만 샥샥 돌렸습니다
뭔가 예전에 본 기억이 있는 오다마코와 하루나하나 배우가 나왔던
전라로 식당에서 하는 작품이 생각났네요 ㅎㅎ
회원님들도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ㅋㅋ
내일부터 6월인데 새로운 한달 잘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아씨를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