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모든 사람에게 정답일지는 모르지만 저같은경우 여자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최대한 밀착해서 박습니다
저는 위로 휘어있는 편이고 남들보다 좀 더 굵고 긴편인데 세게 팍팍 하지 않고 중간 속도로 천천히 뷰드럽게 박으면 알아서 좁은 질 안에서 휘는 느낌이 드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기분이 나서 막 제 욕구대로 박으면 아프다고 이틀은 투덜되니 천천히 부드럽게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느낌?을 알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여자가 갈거갘을때(?)가고싶을때(?) 질의 경직? 이나 뭐 암튼 그런 느낌이 옵니다.
저는 삽입시간을 길게 가지는 편인데
넣기 전에도 여기저기 많이 만지고 물고 빨고 넣른체로도 박다가 키스하고 물고 빨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천천히 박음질을 합니다.
그러다보면 딱 여자가 자기도 가고싶을때 질에 힘이 딱 둘어가는데 그때부터은 물고빠는것 없이 나무관세음보살하면서 죽었다하고 피스톤운동합니다.
저고 경험이 아주 많은건 아니라. 100%만족시켯더 생각은 하지 않은데 타박받은적은 없습니다.
굳이 풀어말하면 처음부터즁간까지 약간 약올리는 ? 식으로 건들건들하다가 느낌(질압?)오면 미친듯이박는 스타일입니다.그냥 제가 약간 자극에 둔한타입이라 고민하다 홀로 깨우친 방법이니 참고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