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귀찮으신 분들 있나요?
어우 제곧내인데.. 전 20대 완전 끝물인 사람인데
말주변이 없다거나 대화 맞춰주지 못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할려면 할 수야있는데 귀찮죠..
그런데 살다보면 그런 경우 있잖아요.
예를 들어 거래처에갔는데 같이 점심먹자 이런것들.
이런경우 일얘기만 하면 편한데 사담을 이어나갈려는 사람들.
제가 타지에 살아서 자취하는데 같은 동에 사는 사람들이랑 엘레베이터나 주차장에서 담배피고있으면 꼭 말을 걸어요. 그렇다고 냉랭하게 대할수는 없으니 웃으며 하하 그렇죠 네네 아이고 그럼요 ㅎㅎ네 다음에 밥먹어요 등등의 상투적인 말을 하는게 엄청 스트레스인데, 방금도 담배필려고 나갔다가 5분 가까이 잡혀있다 도망쳤네요.
일이든 생활이든 두루두루 사람사겨두고 친해지면 좋다, 도움받을일도있다 고들 하는데 그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좀 혼자 지내고싶은데
이렇게 그냥 안면만 있는, 마주치는 사람들이 말 거는게 불편하고 짜증나는 사람있나요? 제가 진짜 반사회적 인격장애인가 문득 생각이 듭니다.
말주변이 없다거나 대화 맞춰주지 못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할려면 할 수야있는데 귀찮죠..
그런데 살다보면 그런 경우 있잖아요.
예를 들어 거래처에갔는데 같이 점심먹자 이런것들.
이런경우 일얘기만 하면 편한데 사담을 이어나갈려는 사람들.
제가 타지에 살아서 자취하는데 같은 동에 사는 사람들이랑 엘레베이터나 주차장에서 담배피고있으면 꼭 말을 걸어요. 그렇다고 냉랭하게 대할수는 없으니 웃으며 하하 그렇죠 네네 아이고 그럼요 ㅎㅎ네 다음에 밥먹어요 등등의 상투적인 말을 하는게 엄청 스트레스인데, 방금도 담배필려고 나갔다가 5분 가까이 잡혀있다 도망쳤네요.
일이든 생활이든 두루두루 사람사겨두고 친해지면 좋다, 도움받을일도있다 고들 하는데 그런거 다 필요없고 그냥 좀 혼자 지내고싶은데
이렇게 그냥 안면만 있는, 마주치는 사람들이 말 거는게 불편하고 짜증나는 사람있나요? 제가 진짜 반사회적 인격장애인가 문득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