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0 다되가는 모쏠입니다
하하..
어쩌다가 이렇게 됬을까요? 뭐 전적으로 제 탓이겠지만
이게 계속 이러니 이성앞에서의 자신감도 낮아지고 연애가 가능할까 싶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눈도 못마추지고 이야기도 못할정도는 아니지만요.
예전엔 연애하고 싶다하는 생각도 종종 들었는데
이젠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네요
연애보단 바쁘게 돌아가는 현재 삶의 안정이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7년 가까이 주 6일 60~70시간 이상 근무를 해왔으니까요..
어쩌다가 이렇게 됬을까요? 뭐 전적으로 제 탓이겠지만
이게 계속 이러니 이성앞에서의 자신감도 낮아지고 연애가 가능할까 싶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눈도 못마추지고 이야기도 못할정도는 아니지만요.
예전엔 연애하고 싶다하는 생각도 종종 들었는데
이젠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네요
연애보단 바쁘게 돌아가는 현재 삶의 안정이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7년 가까이 주 6일 60~70시간 이상 근무를 해왔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