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났던 여친과 있었던 썰 두번째 이야기 2
쓰다보니 은근히 글이 길어지네요...제가 글 쓰는 스타일이 좀 만연체에 가까워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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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룸에 다니는 여친 지인 동생이었습니다 . (앞으로 A라 하겠습니다)
출근하던 중에 가게가 있는 빌딩에 뭔 문제가 생겨서 오늘 영업안한다고 연락 받아서 도로 집으로 갈까 하다가
나온 김에 그냥 놀러왔다고 하더라구요. 분위기 막 탄 상황에 불청객이 와서 살짝 짜증나려했지만
평소에 수수한 복장에 머리 묶은 것만 보다가 출근 복장에 머리 하고 풀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처음 봤는데
와~이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모르게 ‘응~^^ 잘왔어~^^ 어서와~ ^^어서와^^’ 하게 되더라는 ㅋㅋ.
그렇게 셋이서 술 사와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당시 세명의 공통 관심사인 와우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전 정공에 들어가볼까 하던 수준이었고 여친은 5인 인던에서 제몫 정도 하는 수준, A는 갓만렙 초짜여서
주로 저나 여친이 이야기 하고 A는 듣는 쪽이었죠. 아마도 데스윙이 나오네 마네 하던 시절이었던 듯.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다가 넉넉하게 샀다고 생각한 술이 다 떨어지고 담배도 피울 겸 해서 술 사러 근처 편의점에 갔다 왔는데
갔다 온 그 사이에 A가 뻗어서 쓰러져 있더군요. 여친한테 물어보니 오빠 나가고 5분도 안되서 쓰러졌다고.
근데 쓰러진 위치가 부엌이나 화장실 갈 때 꼭 지나가야 하는 길목이라 A를 치워야(?)했습니다.
여친이 가서 이리저리 밀어 보더니 안되겠는지 ‘오빠가 와서 얘 좀 옮겨’ 하길래 가서 밀어봤는데
술먹고 뻗은 사람 업거나 부축했던 경험 있는 분은 알겁니다. 엄청 무거워져요. 제가 밀어도 잘 안밀리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안아서 들어야 할거 같아서 ‘얘 안아서 옮긴다’하고 돌아보니 여친은 신경도 안쓰고
와우 로그인하고 있더라는….머리랑 무릎 뒤쪽에 손을 넣어서 으쌰~하고 들었는데 얘가 몸을 뒤척이는 바람에
자세를 급하게 다시 잡다가 의도치 않게 엉덩이를 잡게 되었습니다.
(진짜 의도한게 아녔음)
여친은 엉덩이 살집이 좀 있어서 딱 붙는 바지 입으면 라인이 되게 예뻤는데 막상 만져보면 뭉클뭉클이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겉보기는 밋밋해 보였는데 운동을 했는지 뭘했는지 살짝 딱딱하면서도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여친이 바로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 엉덩이를 만지게 되니 뭔가 죄책감 비스무리한 감정도 들고 좀 야릇하기도 하고....
저도 모르게 잠시 멍하니 있었는데 A가 ‘으으음…’ 하더군요.
놀라서 이성을 찾고 다시 무릎 뒤편으로 손 옮기고 원룸 가에다 치우고 이불 덮어준 다음,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여친 곁에 가서 잠시 와우하는거 봐주다가 시간이 꽤 늦어서 자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A-여친-저 이렇게 누웠고 불을 껐는데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이불 뒤집어 씌우고
여친 가슴을 만지면서 장난을 쳤지요. 맨첨에는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더니 아까 분위기 타던 것도 있고 그랬는지
여친도 제것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것도 점점 단단해 지기 시작하고 여친도 숨소리가 변하면서 몸이 뜨거워 지더군요.
그러다 둘이 꼼지락 꼼지락 옷을 벗고 본격적으로 대업에 들어가려는데 문득 옆에서 자고 있는 A가 떠올라서
‘재 깨면 어떡하지?’ 했더니 ‘저렇게 뻗으면 아침까지 절대 안일어나. 한두번 보나’ 이러면서 가슴으로 끌어 댕기더군요.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는 자기가 받는 걸 엄청나게 원하는 스타일이라서 만족할 때까지
애무 안해주면 절대 삽입 못하게 했어요) 한참 애무하고 보니 밑이 많이 젖어있고 귓속말로 '못참겠어. ...넣어줘' 이러는데
얼마나 섹시하게 들리던지....
처음에는 혹시 몰라서 최대한 천천히 삽입하고 조심스럽게 소리 안나게끔 했는데 옆에 다른 여자가 자고 있는데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상황이 되게 꼴릿했습니다. 스릴도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결국엔 정신없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무아지경으로 펌프질 하고 있는데 뭔가 뒤척이는
소리가 난거 같아서 잠시 멈추고 A가 있는 쪽을 봤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이고 여친한테 무슨 소리 안났냐 하니까 안났다고
빨리 하던거에 집중하라고 해서 좀 찜찜했지만 저도 끝은 봐야하는 상태라 계속 진행했습니다.
나가봐야 해서 일단 여기까지 ㅜㅜ 갔다와서 마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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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룸에 다니는 여친 지인 동생이었습니다 . (앞으로 A라 하겠습니다)
출근하던 중에 가게가 있는 빌딩에 뭔 문제가 생겨서 오늘 영업안한다고 연락 받아서 도로 집으로 갈까 하다가
나온 김에 그냥 놀러왔다고 하더라구요. 분위기 막 탄 상황에 불청객이 와서 살짝 짜증나려했지만
평소에 수수한 복장에 머리 묶은 것만 보다가 출근 복장에 머리 하고 풀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처음 봤는데
와~이쁘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모르게 ‘응~^^ 잘왔어~^^ 어서와~ ^^어서와^^’ 하게 되더라는 ㅋㅋ.
그렇게 셋이서 술 사와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당시 세명의 공통 관심사인 와우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전 정공에 들어가볼까 하던 수준이었고 여친은 5인 인던에서 제몫 정도 하는 수준, A는 갓만렙 초짜여서
주로 저나 여친이 이야기 하고 A는 듣는 쪽이었죠. 아마도 데스윙이 나오네 마네 하던 시절이었던 듯.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다가 넉넉하게 샀다고 생각한 술이 다 떨어지고 담배도 피울 겸 해서 술 사러 근처 편의점에 갔다 왔는데
갔다 온 그 사이에 A가 뻗어서 쓰러져 있더군요. 여친한테 물어보니 오빠 나가고 5분도 안되서 쓰러졌다고.
근데 쓰러진 위치가 부엌이나 화장실 갈 때 꼭 지나가야 하는 길목이라 A를 치워야(?)했습니다.
여친이 가서 이리저리 밀어 보더니 안되겠는지 ‘오빠가 와서 얘 좀 옮겨’ 하길래 가서 밀어봤는데
술먹고 뻗은 사람 업거나 부축했던 경험 있는 분은 알겁니다. 엄청 무거워져요. 제가 밀어도 잘 안밀리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안아서 들어야 할거 같아서 ‘얘 안아서 옮긴다’하고 돌아보니 여친은 신경도 안쓰고
와우 로그인하고 있더라는….머리랑 무릎 뒤쪽에 손을 넣어서 으쌰~하고 들었는데 얘가 몸을 뒤척이는 바람에
자세를 급하게 다시 잡다가 의도치 않게 엉덩이를 잡게 되었습니다.
(진짜 의도한게 아녔음)
여친은 엉덩이 살집이 좀 있어서 딱 붙는 바지 입으면 라인이 되게 예뻤는데 막상 만져보면 뭉클뭉클이었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겉보기는 밋밋해 보였는데 운동을 했는지 뭘했는지 살짝 딱딱하면서도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여친이 바로 옆에 있는데 다른 여자 엉덩이를 만지게 되니 뭔가 죄책감 비스무리한 감정도 들고 좀 야릇하기도 하고....
저도 모르게 잠시 멍하니 있었는데 A가 ‘으으음…’ 하더군요.
놀라서 이성을 찾고 다시 무릎 뒤편으로 손 옮기고 원룸 가에다 치우고 이불 덮어준 다음,
잠시 마음을 진정시키고 여친 곁에 가서 잠시 와우하는거 봐주다가 시간이 꽤 늦어서 자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A-여친-저 이렇게 누웠고 불을 껐는데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해서 이불 뒤집어 씌우고
여친 가슴을 만지면서 장난을 쳤지요. 맨첨에는 간지럽다고 하지 말라더니 아까 분위기 타던 것도 있고 그랬는지
여친도 제것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것도 점점 단단해 지기 시작하고 여친도 숨소리가 변하면서 몸이 뜨거워 지더군요.
그러다 둘이 꼼지락 꼼지락 옷을 벗고 본격적으로 대업에 들어가려는데 문득 옆에서 자고 있는 A가 떠올라서
‘재 깨면 어떡하지?’ 했더니 ‘저렇게 뻗으면 아침까지 절대 안일어나. 한두번 보나’ 이러면서 가슴으로 끌어 댕기더군요.
저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애는 자기가 받는 걸 엄청나게 원하는 스타일이라서 만족할 때까지
애무 안해주면 절대 삽입 못하게 했어요) 한참 애무하고 보니 밑이 많이 젖어있고 귓속말로 '못참겠어. ...넣어줘' 이러는데
얼마나 섹시하게 들리던지....
처음에는 혹시 몰라서 최대한 천천히 삽입하고 조심스럽게 소리 안나게끔 했는데 옆에 다른 여자가 자고 있는데
섹스를 하고 있다는 상황이 되게 꼴릿했습니다. 스릴도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결국엔 정신없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무아지경으로 펌프질 하고 있는데 뭔가 뒤척이는
소리가 난거 같아서 잠시 멈추고 A가 있는 쪽을 봤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이고 여친한테 무슨 소리 안났냐 하니까 안났다고
빨리 하던거에 집중하라고 해서 좀 찜찜했지만 저도 끝은 봐야하는 상태라 계속 진행했습니다.
나가봐야 해서 일단 여기까지 ㅜㅜ 갔다와서 마저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