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행복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포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 남겨보네요..
27년 살면서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타지생활을 하다보니 진득한 고향친구 몇없고
지금은 연고지 하나 없는 외진곳에 있는 공장에 엔지니어로 일하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너무 지치네요.. 출근 퇴근 헬스 넷플..
친구를 너무 만들고싶지만 정말 외진곳은 역시나 커뮤니티 등이 활성화가 전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너무 행복하지않아요 인생이..
그냥 푸념해봅니다
27년 살면서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타지생활을 하다보니 진득한 고향친구 몇없고
지금은 연고지 하나 없는 외진곳에 있는 공장에 엔지니어로 일하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너무 지치네요.. 출근 퇴근 헬스 넷플..
친구를 너무 만들고싶지만 정말 외진곳은 역시나 커뮤니티 등이 활성화가 전혀 되어있지 않더라구요.. 너무 행복하지않아요 인생이..
그냥 푸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