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중.하나일것 같은데요.
1.당신의 마음이 부담이 되어서....마음을 읽어봤지만.부담으로 인해서 안읽은 것으로 설정
2.나도 너 좋아하는데.너가 나 좋아한다고 해서.부끄러워서....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지 등을 생각하면서 밀당을 고려중
둘중에 하나 아닐까요
저라면.무심하게 챙겨주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일단 그 여자분은 안녕하삿삼님의 마음을 알고 있는 상태이고..안녕하삿삼 님의 여자의 마음을 알고 싶을것 같습니다.싫어면 싫다,,라고 말하면 그럼 감정적인 소모를 안할 것인데...
저도 반평생 살고 있지만.여자의 언어에 대해서 계속 해석중입니다.
저라면 일단 카톡으로 마음 표현은 하지않겠습니다.(정확하게 마음을 표현하신 것이라면 카톡표현은 더이상하지않고)
다른 사람들처럼 .아니 다른 사람들 대하는 것처럼 같이 그 여자분에게 대하면서 여러명이 있을때 그냥 무심하게 챙겨주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말은 하지않지만.행동으로 작은 것 하나,..그냥 시크하게 챙겨준다?..
여러명이 같이 있을때 챙겨주는 것을 남들은 모르고.그 여자분만,,'어 이 남자가 날 챙겨주네?'..라는 느낌이 들 정도라고 할까요.무심하게 행동하면서 간간히 ,,틈틈이.,,소소한 것을, ,,,날 챙겨주는 것을 그녀 스스로 알아차릴 정도로만요.이건 고급스킬인데..남들이 챙겨주는 것을 알게된다면...그 여자분이 더 부끄러워하거나(좋아하는 감점이 있다면..).혹은 부담스러워하거나(별로 감정이 없다면)..되기에.좋아지거나..끝장나거나.둘중의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일단은 챙겨주는 것을 남들이 알면 부담스러워할수도 있기에.일단 남들하고 같이 있더라도..챙겨주는 것은 남들이 최대한 모르게 챙겨주세요.단 그 여자분은 느끼도록....................어렵습니다.이건 고습스킬인데...^^;;....후기 기다려요..
이 정도에서 이 여자가 내가 자기만 챙겨주는 것을 알것같다.느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다음부터는..무심하게 행동하세요.냉정하게가 아닙니다.무심하게 행동하시는데.이때 그여자분의 아음표현이 없다면.그냥 포기하세요.
이 와중에..'아니 나만 잘 챙겨주고.카톡으로 나를 좋다고 하더니만.왜 이젠 무심하냐'라는 마음이 오면 성공하신 것입니다.
이것도 한두어번 정도만 해보시고,.....자뀌하면 정말 민폐이기 때문입니다.(읽지않은 것으로 설정변경햇다면 솔직히 부담스럽다는 쪽에 가깝죠)
두어번 정도..반응이 없다면.....냉정하지만...마음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이 부담되어서 안읽은 것으로.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부담이 된다는 것이겠죠?
안읽은 것으로 설정하고 두어번 챙겨주는데.반응이 없다면.,,이건 100% 마음이 부담된다는 것....냉정하게..포기하시고.후배로만 ,,~~~~ 부담안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여자분쪽이 관심이 없는 듯 하니 꼭 그여자여야 된다면 접근하는 방식에 변화를 좀 주시면 어떨까요. 얼마전 짝사랑하는 남자를 옆에서 지켜보다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 통계를 봤습니다. 먼저 여사친에게 짝사랑 상대가 되어줄 걸 부탁하고 고민상담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다른 여자를 지극 사랑한다는 걸 알면 일단 회원님에 대한 경계심이 풀릴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친해지는거죠. ㅎㅎ
자연스럽게 같이 있을 수 있는 자리에서 계속 한숨시면서 힘든 내색을 내보세요. 지도 사람이면 무슨일 있냐고 한번은 안물어보겠습니까. ㅎㅎ 저같은 경우는 별로 친하지 않아도 인사정도 주고 받는 사람이 그러고 있으면 무슨 일 있는지 예의상이라도 물어보거든요. 그것조차 묻지 않는 다면 슬프지만 정말 아웃 오브 안중 아닐까요..ㅠ
맘에 들으면 연락해봐라 라는 주변의 조언에 떠나보낸 분들만 몇명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디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누구든 갑자기 부담스럽게 연락하고 친해지려면 불편해 하드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게 답인 거 같아요. 물론 자연스럽게 친해져도 그 사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렵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