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Comments
음... 비유가 되게 애매한데....
예를들어 털이 엄청 많은 여자의 다리를 만지면 막 까끌까끌하고 보기도 싫고 만지기도 싫잖아요??
오일이나 러브젤을 뿌려도 싫은데
어떤 여자는 매끈하고 털도없고 깨끗 그자체라면
오일이나 젤이 없이 만져도 부드럽고 미끈한것처럼
자지에 털이 없으면 질주름을 그대로 느낄테고
여자도 털같은 방해요소가 없으니 딱딱함 따뜻함 등등 더 잘 느끼더라구요
그냥 박았을때 느낌자체가 아예 달라요
이게 참 좋은데 설명할 길이없네요
근데 한가지는 왁싱하고 섹해보면 후회는 절대안하고 또하게될거에요..개인적으론 강추
예를들어 털이 엄청 많은 여자의 다리를 만지면 막 까끌까끌하고 보기도 싫고 만지기도 싫잖아요??
오일이나 러브젤을 뿌려도 싫은데
어떤 여자는 매끈하고 털도없고 깨끗 그자체라면
오일이나 젤이 없이 만져도 부드럽고 미끈한것처럼
자지에 털이 없으면 질주름을 그대로 느낄테고
여자도 털같은 방해요소가 없으니 딱딱함 따뜻함 등등 더 잘 느끼더라구요
그냥 박았을때 느낌자체가 아예 달라요
이게 참 좋은데 설명할 길이없네요
근데 한가지는 왁싱하고 섹해보면 후회는 절대안하고 또하게될거에요..개인적으론 강추

쩔어요 열글자 열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