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퇴사 고민입니다.
대기업 자회사인데
원래 중소기업이였던곳이 대기업한테 먹힌 곳이라 회사 분위기는 거의 중소기업이네요
올 1월에 계약직 1년하고 서울에서 면접 다시 본 후 정직원 전환인데
처음에는 작은 회사에 인원도 적고해서 좋을줄 알았는데
인원이 적다보니 내가 말하고 싶었던 의미로 말한게 아닌게 자기네들 식으로 오해 해석하고
인원이 적으니 안전관련 서류작업도 생산직 직원이 해야하고
제가 그동안 서비스직만 해오다 보니 입사 초기때 설명식으로 얘기했는데
그냥 군대 처럼 네 아니요 식으로 말하라 하고
현장 인원 4명이여야 하는데
3명으로 돌리고
오늘도 한명 연차 썻는데 9시간 이상 근무 시키고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일이라면서 시간 내에 못 끝냈으니 마저 하는거라고 생각하라면서 연장근무 시키면서 평일 연장근무는 계약직이라 올리기가 까다롭다나? 그렇다고 못 준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계약직한테 정직원급으로 일 시키고
6월 28일에 기능사 시험보려고 현장직 최고 선임인 과장한테 월차 쓰겠다고 얘기했는데
요즘 일 바쁜데도 본인은 저번주 금요일에 연차 썻고
오늘 연차쓴 맞선임은 결혼식 예행연습 한다고 쓰면서
저한테는 요즘 바쁜데 무슨 월차라면서 저번달에도 월차 거절당했는데 이번에도 거절당할거 같은데 월차도 내 맘대로 못 쓰니 화나고
어제도 이사랑 부장 오더만 현장은 현장직들이 관리해야된다면서 사무실 직원들은 현장와서 청소 도와주는것도 없으면서 쉬는시간에 좀 놀지만 말고 청소좀 하고 그러라는데 원래부터 정도 없었지만 그나마 있던 정나미도 떨어지네요
거기에 거의 반년 다되가는데도 들어오는 제품들 사이즈도 개판이라 적재하는것도 머리 아프고 일도 적응 안되고
몇주전에 10톤 짜리 제품 떨어져서 트라우마 생겨서 일도 무섭고 해서 돈 적게 벌더라도 좀 안전한거 이직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거의 아웃소싱 적은 월급 안좋은 대우를 받아왔어서
인간관계나 회사대우 같은건 어떻게든 다 참겠는데
업무가 아직도 적응 안되니 못 버티겠고 최소 1년만 다니자 다짐 했지만 최근 들어서 위에 같은 복합적인 고민과 스트레스 받아오니 요즘 퇴사마렵네요ㅠ
정말 힘들어서 부모님께도 얘기드렸지만 당연히 부모님은 다른거 할거 있냐고 또 그짓(서비스직) 하려고 하냐 그러니 부모님도 결국 내편이 아니구나 생각되서 얘기도 안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퇴사 하려고 하니 주말도 근무하고 개인적으로 체감상 1년처럼 느껴지지만
3자 입장에서는 6개월은 짧다고 생각들거 같고 그렇다고 이력서에 안 쓰기도 그렇고 오히려 쓰는게 마이너스라고 생각은 들고
그렇다고 계속 다닐려니 제 성격 다버리고 우울증 치료비가 더 나올거 같고
Avsee 형님들 나이대가
어느정도 사회생활 하시는 나이대가 많길래 디씨같은데 보단
여기에 고민 풀어봅니다
원래 중소기업이였던곳이 대기업한테 먹힌 곳이라 회사 분위기는 거의 중소기업이네요
올 1월에 계약직 1년하고 서울에서 면접 다시 본 후 정직원 전환인데
처음에는 작은 회사에 인원도 적고해서 좋을줄 알았는데
인원이 적다보니 내가 말하고 싶었던 의미로 말한게 아닌게 자기네들 식으로 오해 해석하고
인원이 적으니 안전관련 서류작업도 생산직 직원이 해야하고
제가 그동안 서비스직만 해오다 보니 입사 초기때 설명식으로 얘기했는데
그냥 군대 처럼 네 아니요 식으로 말하라 하고
현장 인원 4명이여야 하는데
3명으로 돌리고
오늘도 한명 연차 썻는데 9시간 이상 근무 시키고 우리가 당연히 해야할일이라면서 시간 내에 못 끝냈으니 마저 하는거라고 생각하라면서 연장근무 시키면서 평일 연장근무는 계약직이라 올리기가 까다롭다나? 그렇다고 못 준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계약직한테 정직원급으로 일 시키고
6월 28일에 기능사 시험보려고 현장직 최고 선임인 과장한테 월차 쓰겠다고 얘기했는데
요즘 일 바쁜데도 본인은 저번주 금요일에 연차 썻고
오늘 연차쓴 맞선임은 결혼식 예행연습 한다고 쓰면서
저한테는 요즘 바쁜데 무슨 월차라면서 저번달에도 월차 거절당했는데 이번에도 거절당할거 같은데 월차도 내 맘대로 못 쓰니 화나고
어제도 이사랑 부장 오더만 현장은 현장직들이 관리해야된다면서 사무실 직원들은 현장와서 청소 도와주는것도 없으면서 쉬는시간에 좀 놀지만 말고 청소좀 하고 그러라는데 원래부터 정도 없었지만 그나마 있던 정나미도 떨어지네요
거기에 거의 반년 다되가는데도 들어오는 제품들 사이즈도 개판이라 적재하는것도 머리 아프고 일도 적응 안되고
몇주전에 10톤 짜리 제품 떨어져서 트라우마 생겨서 일도 무섭고 해서 돈 적게 벌더라도 좀 안전한거 이직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거의 아웃소싱 적은 월급 안좋은 대우를 받아왔어서
인간관계나 회사대우 같은건 어떻게든 다 참겠는데
업무가 아직도 적응 안되니 못 버티겠고 최소 1년만 다니자 다짐 했지만 최근 들어서 위에 같은 복합적인 고민과 스트레스 받아오니 요즘 퇴사마렵네요ㅠ
정말 힘들어서 부모님께도 얘기드렸지만 당연히 부모님은 다른거 할거 있냐고 또 그짓(서비스직) 하려고 하냐 그러니 부모님도 결국 내편이 아니구나 생각되서 얘기도 안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퇴사 하려고 하니 주말도 근무하고 개인적으로 체감상 1년처럼 느껴지지만
3자 입장에서는 6개월은 짧다고 생각들거 같고 그렇다고 이력서에 안 쓰기도 그렇고 오히려 쓰는게 마이너스라고 생각은 들고
그렇다고 계속 다닐려니 제 성격 다버리고 우울증 치료비가 더 나올거 같고
Avsee 형님들 나이대가
어느정도 사회생활 하시는 나이대가 많길래 디씨같은데 보단
여기에 고민 풀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