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선정한 보고싶은 추억의 배우들,,
키라라 쿠로가와 (혹은 키라라 쿠로카와)
당나귀같은 쓰레기같은 P2P 붙잡고 몇시간을
다운 받아서 꼬꼬마때 물 정말 많이 뺌,,
P2P 에선 파일들이 조악한 제목으로 돌아다니기
십상이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얘는 김경란닮은
뭐 이런식으로 파일명이 붙여지기 일쑤였음
진짜 닮았는지는 노관심이고,,
슴이 정말 예술입니다 크기며 모양이며 훌륭함
근데 섹스 중에 팔자주름이 너무 도드라져서
팔자주름 싫어하시는 분은 비추천 드립니다
안 미츠키
유명한 야동근 뮤비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던
그 배우,, 아마 저처럼 큰슴 환장해서 오랫동안
찾아서 알고 보는 사람 아니면 거의 야동근
뮤비때문에 알게된 사람이 대다수일듯
Curvy한 몸매에 나무랄것 없는 큰슴,,
근데 살관리를 안해서 그런가 막 찌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마구로 시리즈까지 출현,, 그 후로 갑자기
활동 좀 뜸해서 야후재팬, 야후위키 까지 일일이
돌아다녀보니 풍속점 출근한다면서 은퇴했다고 함,,
가끔 안 미츠키 찾아가며 쳤는데,, 이젠 또 갑자기
결혼했다는 소식이,,,, 잘가 누나 ㅜㅜ
사라 하라사 (Sarah harasa)
얘는,, 진짜 기억에 남는 작품이 하나 있는데
SOD 사원물이었습니다 사원증 목에 걸고 다른
배우가 촬영 중이었는데 감독이 너 일로와바
쟤좀 도와줘 하면서 졸지에 카우걸 자세로 하다가
멍~ 한 표정으로 입싸 슴싸 다 받아줌,,
얘 활동명이 나츠메 이로하 라는 글이 있어서
Javlibrary 들어가서 (우회 이런거 물어보지 마세요
미국살아서 걍 접속 가능한지라 잘 모릅니다 ㅜㅜ)
필모그래피 23 페이지 까진가 싹 다 찾아봤는데
그 작품이 없음,, 아마 활동명이 같은 동명이인인듯,,
색기가 아주 넘치는게 특징
제시카 아사쿠라
육덕계의 시조새 정도 되려나,, 하여튼 얘 보고
꼬꼬마때 진짜 많이 뺐습니다 제가 육덕에 큰슴 가진
여자들을 좋아하는데 방금 이 글 쓰면서 알았지만
저란 녀석은 싹수가 이미 보였군요
몇편 찍다 엄마한테 걸려서 처맞고 황급히 은퇴한
정말 아까운 배우,, 야후재팬 찾아보니 하와이에서
목격됐다는 썰이 있던데 진위는 모름,,
유카 츠바사
은퇴,,,,한줄 알았는데 혹시해서 javlibrary 찾아보니
작년에도 작품을 냈네요?????? ㅋㅋ 미안 눈나 ㅜ
어릴때 real-360(실제 품번임)을 우연하게 봤는데
거기서 DP 하는거 보고 꼬꼬마때 진짜 받은 충격이
이루 말할수가 없었음,, 어떻게 섹스를 하면서 똥꼬에도
넣고 할수가 있지??? 하는 마음에 아직까지도 기억에
강하게 남음,, 하긴 꼬꼬마때 받은 충격이 30넘은
지금도 남아있는데 아무리 봐도 큰가 봅니다 ㅜㅜ
얘는 진짜 이상할 정도로 애널물에 다작합니다
아마 포럼의 공식 그 분이 아주 좋아하실듯 합니다
저녁 먹어야 하니 다른 배우들은 2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