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힘듭니다.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유부남)
요즘 들어 와이프에 집은 언제해줄거냐... 둘째는 만들 생각이냐... 어떻게 생각하냐 갖을거냐 말거냐...
지금 회사가 팔려서... 제 직장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이때에 우리 와이프는.. .에휴...
남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본인의 행복을 저에게 갈구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에 가서 어떻게 접시라도 닦아야 할 까요.....?
오늘 속상해서.. 소주 대꼬리 한병 마셔 봅니당..
지금 회사가 팔려서... 제 직장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이때에 우리 와이프는.. .에휴...
남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본인의 행복을 저에게 갈구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에 가서 어떻게 접시라도 닦아야 할 까요.....?
오늘 속상해서.. 소주 대꼬리 한병 마셔 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