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가족중에 친할아버지만 탈모인데 혹시 저도 탈모 가능성이 있을까요 ㅜㅜ 그리고 제가 유독 모질이 얇고 숱도 없어서 탈모일 확률이 높나요 정말 걱정이네요 탈모 생기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거 같아요 로또가 당첨된다 하더라도 탈모가 더싫어요 가발써도 진짜 너무 싫고 그냥 비어있다는거 자체가 싫네요 ㅜㅜ 게다가 직모여서 파마안하명 그냥 생머리가 된답니다 정말 걱정이네요 진짜로 인생 최대 고민입니다 ㅜㅜㅜㅜ
탈모 전문 피부과도 있지만 대부분 피부과에서 탈모 확인해주고 약 처방해줍니다.
약 성분이 없던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게 아니고,
있는 머리를 지켜주는 효과가 있기에 조금이라도 일찍 드시길 권장합니다.
프로페시아가 대표적인 먹는 약이고 약 값이 조금 있는 편이니
동일성분의 저렴한 약 처방해달라고 하면 해줍니다.
해외 직구해서 쪼개 먹는 약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약 성분이 여성 및 임산부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와서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큰일납니다.
프로페시아 6년째 먹고 있는데 부작용은 경험해보지 못 했고 정수리 탈모가 심했는데
가는 머리가 조금 굵어지면서 나이에 맞는 숱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