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시키려고요..
분명 매번 콘돔꼈는데...
여친은 거의 연락 두절상태고
부모님에게는 말씀드렸더니 제가 결정하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아직 군대도 안간 상황이라 낳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참...
정신이 못버틸거같아요
거의 매일 꿈에서 애기가 살려달라고 소리쳐서 잠에서 깹니다
앞으론 그냥 결혼할때까지 혼자 살아야겠어요
여친은 거의 연락 두절상태고
부모님에게는 말씀드렸더니 제가 결정하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아직 군대도 안간 상황이라 낳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참...
정신이 못버틸거같아요
거의 매일 꿈에서 애기가 살려달라고 소리쳐서 잠에서 깹니다
앞으론 그냥 결혼할때까지 혼자 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