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헬요일 퇴근 무사히 마무리하고 계십니까
저는 방금 퇴근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있었던 에피소드 간단한거 풀어보려고요 ㅋㅋ
울산에 거래처에 갔다와야해서 막 고속도로 탔는데
거래처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몇시쯤 도착하냐고
근데 갱상도 사투리를 쓰는 젊은 여자분이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사투리를 들으니 좋더라고요
다른지역사람들이 경상도사투리 여자분들 귀여워 하잖아요ㅋㅋ
그나저나 3시간을 운전해야 했기에 금방 잊었습니다
중간에 좀 밀려서 4시간이 걸려 도착해서 사무실 노크를 했더니
아까 그목소리의 여자분이 나오는데 어머나 상의 반팔이
너무 파인걸 2초만에 체크했습니다
물건을 내리는데 그분이 직접 검수를 하더라고요
쌓여있는 물건을 바코드로 찍기위해 상체가 점점 숙여질수록
B컵이상 돼보이는 하얀 가슴이 노골적으로 보였습니다
주변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듯 핸드폰을 쥔 손으로 대충
가리거나 아니면 아예 가리지 않아서 힐끔힐끔 구경하기엔
충분한 찰나였습니다
게다가 치마는 조금 길었지만 트임이 있어서 무릎근처까지
살짝씩 드러났었고 발목엔 얇은 발찌가 반짝 거렸습니다
물건내리느라 힘든척하며 벽에 기대 최대한 많이 볼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물론 눈치챌만큼 노골적이진 않았습니다)
야속하게도 전달할 물건으로 꽉 차있던 차안은 금방 비워졌고
저는 차에 올라타야 했습니다
아주 잠깐의 공짜구경 이었지만 심장이 쿵쾅거릴만큼
스릴있는 경험이었습니다 ㅋㅋㅋ
집에가는 내내 그광경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다음에 그곳을 또가게 되면 기대를 하고 출발하려구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다들 건가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댓글써주세요 ㅋㅋㅋㅋ
저는 방금 퇴근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있었던 에피소드 간단한거 풀어보려고요 ㅋㅋ
울산에 거래처에 갔다와야해서 막 고속도로 탔는데
거래처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몇시쯤 도착하냐고
근데 갱상도 사투리를 쓰는 젊은 여자분이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사투리를 들으니 좋더라고요
다른지역사람들이 경상도사투리 여자분들 귀여워 하잖아요ㅋㅋ
그나저나 3시간을 운전해야 했기에 금방 잊었습니다
중간에 좀 밀려서 4시간이 걸려 도착해서 사무실 노크를 했더니
아까 그목소리의 여자분이 나오는데 어머나 상의 반팔이
너무 파인걸 2초만에 체크했습니다
물건을 내리는데 그분이 직접 검수를 하더라고요
쌓여있는 물건을 바코드로 찍기위해 상체가 점점 숙여질수록
B컵이상 돼보이는 하얀 가슴이 노골적으로 보였습니다
주변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듯 핸드폰을 쥔 손으로 대충
가리거나 아니면 아예 가리지 않아서 힐끔힐끔 구경하기엔
충분한 찰나였습니다
게다가 치마는 조금 길었지만 트임이 있어서 무릎근처까지
살짝씩 드러났었고 발목엔 얇은 발찌가 반짝 거렸습니다
물건내리느라 힘든척하며 벽에 기대 최대한 많이 볼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물론 눈치챌만큼 노골적이진 않았습니다)
야속하게도 전달할 물건으로 꽉 차있던 차안은 금방 비워졌고
저는 차에 올라타야 했습니다
아주 잠깐의 공짜구경 이었지만 심장이 쿵쾅거릴만큼
스릴있는 경험이었습니다 ㅋㅋㅋ
집에가는 내내 그광경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다음에 그곳을 또가게 되면 기대를 하고 출발하려구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다들 건가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댓글써주세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