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인퍼 1 타이페이 스토리
을 다룬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볼때마다 저는 일요일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지루한 오후,한가롭다가도 때때로 뜬금없는,어중간하게 들떠서 밤에 TV를 틀어보면 재미없는 시사프로와 힘겨운 한주를 예고하는 왠지 모를 찝찝한 느낌
대만 영화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입문작으로 추천합니다 사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거장들이 있는 국가인줄은 몰랐는데 한동안 빠져서 이것저것 보던때가 생각나네요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각오하시고 보셔야합니다 거의 4시간... 하지만 영화 자체는 도무지 뺄 분량이 없어요 한장면 한장면 참 공들인 흔적이 보이는...)이라던지 하나 그리고 둘도 그렇고 자객 섭은낭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