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Comments
어쩌면 맞는 말이죠.. 지리학 및 기후학적으로 눈이며 모든 신체들이 열 방지 최소화로 진화해와서..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몽골 및 북방계 중국인들에게 침략을 많이 당해왔어서. 그 유전자가 섞인게 크다고 봅니다
축산업이 발전하기에 산지가 대부분이기도 하여 주 섭취가 곡물류인 점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동북아에 속한 일본은 왜 가슴이 크고 눈이 상대적으로 큰가
단편 지을 순 없지만
일본은 애초에 섬나라로 문화 및 인종에 대해 개방적으로 공격적으로 이민 문화를 수용하였고
그 실례로 브라질 및 유럽 인종을 많이 받은 걸로 발표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즉 유럽 및 남미 유전자가 한국 (고려 또는 조선)에 비해 엄청 개방적으로 수용하였고 인종 개량(?)에 앞섰습니다.
물론 제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총균쇠라는 책과 여러 논문 찾아보시면 대충 이해가실 껍니다
오래전 화냥년이라는 욕설이 몽골이나 중국에 침략되어 겁탈당한 아픈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
조선의 꼰대 문화 즉 성리학 .. 유교 문화에서 비롯된 폐국의 사상으로 비롯된 것이 현대 사회에 영향을 끼춘 것으로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몽골 및 북방계 중국인들에게 침략을 많이 당해왔어서. 그 유전자가 섞인게 크다고 봅니다
축산업이 발전하기에 산지가 대부분이기도 하여 주 섭취가 곡물류인 점도 영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동북아에 속한 일본은 왜 가슴이 크고 눈이 상대적으로 큰가
단편 지을 순 없지만
일본은 애초에 섬나라로 문화 및 인종에 대해 개방적으로 공격적으로 이민 문화를 수용하였고
그 실례로 브라질 및 유럽 인종을 많이 받은 걸로 발표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즉 유럽 및 남미 유전자가 한국 (고려 또는 조선)에 비해 엄청 개방적으로 수용하였고 인종 개량(?)에 앞섰습니다.
물론 제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총균쇠라는 책과 여러 논문 찾아보시면 대충 이해가실 껍니다
오래전 화냥년이라는 욕설이 몽골이나 중국에 침략되어 겁탈당한 아픈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
조선의 꼰대 문화 즉 성리학 .. 유교 문화에서 비롯된 폐국의 사상으로 비롯된 것이 현대 사회에 영향을 끼춘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