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후기입니다]도파민 터지긴합니다.
후기를 짧게 공유할게요.
일단.. 이렇게 하는게 처음이라 솔직히 많이 떨렸는데, 상대방은 몇 번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분위기를 편하게 잘 이끌어주더라고요.
저희 부부가 제일 걱정한건 신분 노출이나 몰래 영상 촬영 같은 부분이라.. 그래서 만나기 직전에 휴대폰은 서로 걷었고, 가방이나 안경처럼 촬영 기기를 숨길 가능성이 있는 물건들을 가져오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소통할때 첫 만남은 서로 이야기하면서 친해지고, 두 번째나 세 번째 만날 때부터 본격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가 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도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을겁니다
근데 저는 인증남겼던 사진처럼 짧은 세라복에 검스를 입히고 쇼파에 앉혀놨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상대가 순간 당황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티는 안 내려 했는데 계속 힐끔힐끔 쳐다보는 게 느껴져서 그 반응 보는 재미가.. 진심 짜릿합니다
처음 한 시간 가까이 와인만 조금씩마시면서 어떻게 이런 취향을 가지게 됐는지, 서로 어떤 계기로 시작하게 됐는지 같은 이야기하면서 그러다가 분위기가 순간 묘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그때 제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하는거 관전만했으면 좋겠다고
사실 저는 만나면 더한것도 생각은 했는데.. 기다리면서 합의한게 아내가 첫 만남엔 이정도만하자고했습니다. 그래도 점점 흥분하면 좀 수위가 심해질거라는 기대는 있었습니다.
그뒤론 어땟는지는 제가 글로묘사하는거 보단 FC2PPV-3161669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비슷한거 찾느라 개힘들었네요
혹시나 오해하면안되는게 이후에 나오는 사진은 일본영상입니다 실제사진아닙니다..
혹시나 오해하면안되는게 이후에 나오는 사진은 일본영상입니다 실제사진아닙니다..
이렇게 앉혀놓고 대화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침대에 눕히고 상대방은 의자에 앉아서 보고있었습니다.
일단 평소하던거처럼 이렇게 했습니다.
점점 흥분하는게 느껴졌고, 하는 도중 오신분 옆에 와서 같이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끄덕이길래 옆까지 이렇게 왔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와서 터치까지 했습니다. 이때부턴 저도 조금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렷네요
갑자기 수위가 좀 쎄지긴했는데.. 마무리는 딱 이렇게 끝났습니다. 처음엔 관전만 하자고한게 결국 이렇게 되는게 좀 이상하더라고요
그 이후엔 다음에 한번 더 만나자고만 하고 끝났습니다. 아침부터 도파민이 너무 터져서 일상생활이 좀 힘들긴하더라고요 이래서 한번하면 큰일난다는것도 대충 알거같기도하고
우려하던일이 벌어지면 어쩌지그런 걱정도 있네요
아내도 어제일이 괜찮다곤하는데 솔직히 담에 또만날진 모르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론 예전에 1~2년전에 인증했던 사진 공유하면서 마무리할게요 ( 첫 네토 가스라이팅 시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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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사진보고 댓 편하게많이남겨주세요.. 댓글보고 되게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