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참 어렵네요
주변 사람들 모두 쉽게 돈벌고 지금은 늦었다 늦었다 하지만 꾸준히 오르는 주식장을 보며 근래에 평소 주식에 관심있던 어머니와 소소하게 탑승해봤는데 탑승하자마자 바로 꾸준한 하락장 허허
잃어도 혼자 잃을걸 괜히 어머님께 권유했나 싶고 큰돈은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잃어도 혼자 잃을걸 괜히 어머님께 권유했나 싶고 큰돈은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