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를 바라보는 다른 남자의 시선에 대하여
와이프와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는 키 169에 몸무게 60kg이고, 오늘 얇은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동탄룩처럼 여기저기 파이고 전신이 달라붙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몸의 실루엣은 살짝살짝 드러나고 특히 엉덩이 부분은 달라붙어서(와이프 엉덩이가 좀 큰 편)
걸어가면 씰룩대는 살의 움직임과 팬티 라인이 보이는 정도의 원피스에요.
아무튼 저는 일하러 가야해서 아파트 입구에 와이프 내려주고 걸어서 들어가는 걸 잠깐 보고 있는데,
근처에 있던 한 남자가 와이프 뒤태를 정말이지 뚫어지게 쳐다보대요.
완전히 집중해서 오로지 제 와이프 뒤태만 한참을 보더라구요ㅎㅎ
저는 이렇게 다른 남자가 와이프의 얼굴이나 몸매를 보는 걸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NTR 성향은 아닌데(터치는 고사하고 시덥잖게 말 거는 것도 극도로 싫어합니다)
시선 자체는 괜찮거든요. 오히려 다른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이 내 여자라는 사실에 으쓱하기도 하구요ㅎㅎ
반면에 저와는 달리 다른 남자가 본인의 여자친구든, 배우자든 쳐다보면 아주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더군요.
여기 분들은 어떠십니까?
내 여자를 향하는 다른 남자의 시선이 불쾌하신가요?
아니면 저처럼ㅋ 그냥 감상하는 정도는 괜찮으신가요?
와이프는 키 169에 몸무게 60kg이고, 오늘 얇은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동탄룩처럼 여기저기 파이고 전신이 달라붙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몸의 실루엣은 살짝살짝 드러나고 특히 엉덩이 부분은 달라붙어서(와이프 엉덩이가 좀 큰 편)
걸어가면 씰룩대는 살의 움직임과 팬티 라인이 보이는 정도의 원피스에요.
아무튼 저는 일하러 가야해서 아파트 입구에 와이프 내려주고 걸어서 들어가는 걸 잠깐 보고 있는데,
근처에 있던 한 남자가 와이프 뒤태를 정말이지 뚫어지게 쳐다보대요.
완전히 집중해서 오로지 제 와이프 뒤태만 한참을 보더라구요ㅎㅎ
저는 이렇게 다른 남자가 와이프의 얼굴이나 몸매를 보는 걸 보면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NTR 성향은 아닌데(터치는 고사하고 시덥잖게 말 거는 것도 극도로 싫어합니다)
시선 자체는 괜찮거든요. 오히려 다른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는 사람이 내 여자라는 사실에 으쓱하기도 하구요ㅎㅎ
반면에 저와는 달리 다른 남자가 본인의 여자친구든, 배우자든 쳐다보면 아주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더군요.
여기 분들은 어떠십니까?
내 여자를 향하는 다른 남자의 시선이 불쾌하신가요?
아니면 저처럼ㅋ 그냥 감상하는 정도는 괜찮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