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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왜 쏘는 건가 했는데,예전에 나름여유가 있고 집에 계속 있다보니 인방접하고 보다보니
별풍쏘고 미션 하거나 비제이분들 반응 보는 것이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구요.
그 뭐랄까 쏘는 맛이 있는 분이 있지요. 그 분 입장에서는 장사겠지만요. 그 당시 만족했으니까요.
그 마음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단지 너무 과하게 몰입하거나 사심이 들어가면 힘들어지고
좀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게 아니라 딱 좋아하는 사람한테 후원(기부)하는 마음이나 재밌는 거 봤으니 돈준다는
느낌으로 적당히 하는 거면 크게 문제 될 것 없습니다.
예전 생각나서 적자면 제가 딱 처음 쏠 때 중독성으로 꽤 많이 하고 현타왔다가 지금은 가끔 영상만
보거나 진짜 재밌거나 웃음을 줬다든지 후원이 아깝지 않는 분께 시청료 정도로 소소하게 하거나
합니다.
제 생각에도 자기돈 자기가 쓰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남한테 피해를 안 준다면 어떻게 쓰던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지요. 누가 뭐라할 것도 아니에요.
단지 그 과몰입하는 것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 될 것 있나요?
이것도 인생에 웃을 일 잘 없는데 그분들 모습보고 소통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면서 스트레스 풀고
하는건데 오히려 나름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별풍쏘고 미션 하거나 비제이분들 반응 보는 것이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구요.
그 뭐랄까 쏘는 맛이 있는 분이 있지요. 그 분 입장에서는 장사겠지만요. 그 당시 만족했으니까요.
그 마음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단지 너무 과하게 몰입하거나 사심이 들어가면 힘들어지고
좀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게 아니라 딱 좋아하는 사람한테 후원(기부)하는 마음이나 재밌는 거 봤으니 돈준다는
느낌으로 적당히 하는 거면 크게 문제 될 것 없습니다.
예전 생각나서 적자면 제가 딱 처음 쏠 때 중독성으로 꽤 많이 하고 현타왔다가 지금은 가끔 영상만
보거나 진짜 재밌거나 웃음을 줬다든지 후원이 아깝지 않는 분께 시청료 정도로 소소하게 하거나
합니다.
제 생각에도 자기돈 자기가 쓰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남한테 피해를 안 준다면 어떻게 쓰던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지요. 누가 뭐라할 것도 아니에요.
단지 그 과몰입하는 것만 조심하면 크게 문제 될 것 있나요?
이것도 인생에 웃을 일 잘 없는데 그분들 모습보고 소통하면서 소소하게 즐기면서 스트레스 풀고
하는건데 오히려 나름 좋은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