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릴 에이블 3.0 신상 후기
궐련형 전자담배는 아이코스부터 릴 하이브리드까지 전자기기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게 3.5만원 정도로 구매 가능해서 구매해봤습니다.
보통 14번 물고 피면 스르륵 꺼지던 거랑 달리 4~5번 남을때 AI+라면서 1~2회 정도 추가되는거 보면 신상은 확실히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에이블 3.0은 특이하게 모드가 있는데, 2.0과 동일한 스탠다드와 좀더 연무량이 늘어나 타격감이 생기는 클래식이 있습니다. 클래식은 연무량이 늘어난 대신 찐맛이 더 강해져서 텁텁함도 강해진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카트리지+믹스로 피던 것과 달리 애임 하나 만으로 별도의 카트리지 없이 흡연이 가능한건 괜찮지만, 결국 얘도 한갑에 4800원이라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에임을 아직 많이 피워보지 못했지만 궐련형 특유의 찐맛이 강해서 멘솔이 강한 것이 아닌 이상 맛 자체는 별로 차이 없을듯 합니다.
전자기기 무게감은 늘 그렇듯 알게 모르게 무겁게 느껴질 정도지만, 기기를 바꾸고 제일 크게 느낀게 빈도입니다. 릴 하이브리드로 1시간에 2개씩 줄담배 피던 것과 달리 한대만 피워도 몰아치는 니코틴에 현기증까지 나서 3시간에 한개 정도밖에 못피겠더군요.
연초를 피는 분이든 전자담배를 피는 분이든 추천하기 어렵다 느끼는게 속칭 삐가리가 생각보다 오래가서 취향이 안맞을 사람이 있을거 같습니다.
1줄 요약) 에이블 3.0으로 흡연하면 머리가 오랫동안 어지럽다.
보통 14번 물고 피면 스르륵 꺼지던 거랑 달리 4~5번 남을때 AI+라면서 1~2회 정도 추가되는거 보면 신상은 확실히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에이블 3.0은 특이하게 모드가 있는데, 2.0과 동일한 스탠다드와 좀더 연무량이 늘어나 타격감이 생기는 클래식이 있습니다. 클래식은 연무량이 늘어난 대신 찐맛이 더 강해져서 텁텁함도 강해진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카트리지+믹스로 피던 것과 달리 애임 하나 만으로 별도의 카트리지 없이 흡연이 가능한건 괜찮지만, 결국 얘도 한갑에 4800원이라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에임을 아직 많이 피워보지 못했지만 궐련형 특유의 찐맛이 강해서 멘솔이 강한 것이 아닌 이상 맛 자체는 별로 차이 없을듯 합니다.
전자기기 무게감은 늘 그렇듯 알게 모르게 무겁게 느껴질 정도지만, 기기를 바꾸고 제일 크게 느낀게 빈도입니다. 릴 하이브리드로 1시간에 2개씩 줄담배 피던 것과 달리 한대만 피워도 몰아치는 니코틴에 현기증까지 나서 3시간에 한개 정도밖에 못피겠더군요.
연초를 피는 분이든 전자담배를 피는 분이든 추천하기 어렵다 느끼는게 속칭 삐가리가 생각보다 오래가서 취향이 안맞을 사람이 있을거 같습니다.
1줄 요약) 에이블 3.0으로 흡연하면 머리가 오랫동안 어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