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하시는형님들 질문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58킬로에서 운동시작해서 9개월차 들어간 일반인입니다.
운동목적이 벌크업은 아니였는데
그냥 정상체중으로 건강하게 살자였는데요
30살에 운동할때도 일년차까진 살이 잘쪗어요 69-70까지
찌고 유지하다가 일년정도 유지만되서 그만뒀었어요
그땐 어려서 설사해도 쑤셔넣고 잘했는데
40살이라 그런가 아다리 잘못걸리면 며칠 설사만 죽죽해대니
67-69 왔다 갔다 합니다.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주말에 하루 쉬는날은 잠이 너무 부족해
눈감았다 뜨면 반나절이 지나가버려서..
트레이너도 주말에 잘 챙겨먹어야 정체기 깨질거라고 당부하는데
주말에 자다일어나서 잘챙겨먹고 잠때 놓쳐서 수면패턴 깨지고 하니까
차주 운동할때 몽롱하고 일하는데도 너무 지장이갑니다 ㅜㅜ
최근에는 그래 차라리 잠을 잘 자자 싶어서 푹자고 밥먹고 간식챙겨먹고
수면패턴 챙기기를 더 신경쓰는데요
평일에 운동할때 성장이 좀 멈춰서 트레이너도 아쉬워하시는게 보이는데
길게 보자고 하셔서 꾸준히 하다보면 바뀔꺼라하시는데
혹시 정체기 뚫으신 분들 그냥 무조건 쑤셔넣기가 정답인지요 ㅜㅜ
몸무게는 같은데 확실히 옷입고 벗을때라던지 바지같은거 안맞는거라던지
조금씩 변화는 있는거 같은데 몸무게는 항상 그대로라 뭔가 흥미가 점점 떨어지는거같은데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심해서 ㅜㅜ 참 힘이드네요
혹시 좋은 팁이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58킬로에서 운동시작해서 9개월차 들어간 일반인입니다.
운동목적이 벌크업은 아니였는데
그냥 정상체중으로 건강하게 살자였는데요
30살에 운동할때도 일년차까진 살이 잘쪗어요 69-70까지
찌고 유지하다가 일년정도 유지만되서 그만뒀었어요
그땐 어려서 설사해도 쑤셔넣고 잘했는데
40살이라 그런가 아다리 잘못걸리면 며칠 설사만 죽죽해대니
67-69 왔다 갔다 합니다.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주말에 하루 쉬는날은 잠이 너무 부족해
눈감았다 뜨면 반나절이 지나가버려서..
트레이너도 주말에 잘 챙겨먹어야 정체기 깨질거라고 당부하는데
주말에 자다일어나서 잘챙겨먹고 잠때 놓쳐서 수면패턴 깨지고 하니까
차주 운동할때 몽롱하고 일하는데도 너무 지장이갑니다 ㅜㅜ
최근에는 그래 차라리 잠을 잘 자자 싶어서 푹자고 밥먹고 간식챙겨먹고
수면패턴 챙기기를 더 신경쓰는데요
평일에 운동할때 성장이 좀 멈춰서 트레이너도 아쉬워하시는게 보이는데
길게 보자고 하셔서 꾸준히 하다보면 바뀔꺼라하시는데
혹시 정체기 뚫으신 분들 그냥 무조건 쑤셔넣기가 정답인지요 ㅜㅜ
몸무게는 같은데 확실히 옷입고 벗을때라던지 바지같은거 안맞는거라던지
조금씩 변화는 있는거 같은데 몸무게는 항상 그대로라 뭔가 흥미가 점점 떨어지는거같은데 과민성대장증후군도 심해서 ㅜㅜ 참 힘이드네요
혹시 좋은 팁이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