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현타오네요
인생 처음으로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끝나고 보니까 뭔가 너무 현타오고 기분이 좀 묘하네요..
베트남사람인지 태국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좀 환경도 동남아스럽고 바닥에 매트리스 하나 깔아뒀는데 좀 찝찝한 느낌도 들었고요
뭔가 괜히 갔나 싶기도 하고요,. 참 묘해요 묘해..
가도 정말 한국인이 하는(?) 깔끔한 곳으로 갈 것 같아요
끝나고 보니까 뭔가 너무 현타오고 기분이 좀 묘하네요..
베트남사람인지 태국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좀 환경도 동남아스럽고 바닥에 매트리스 하나 깔아뒀는데 좀 찝찝한 느낌도 들었고요
뭔가 괜히 갔나 싶기도 하고요,. 참 묘해요 묘해..
가도 정말 한국인이 하는(?) 깔끔한 곳으로 갈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