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있는데 계속 4년전 파트너 생각나면
여자친구랑 만난지도 4년이고
마지막으로 만났던 파트너도 4년전입니다
저는 성적으로 다 오픈되어있고
이전 파트너랑도 이런저런 얘기 서스럼없이 했던거 같아요
속궁합도 잘맞았고요.
집 비밀번호도 알려줬었고 자기 오피스텔로 불러서 자주했었습니다
둘다 평범한 직장인이었고요.
연속 다섯번한적도 있었고, 자기가 먼저 얼싸하고 싶지 않냐고 자기 마음대로 해달라고 한적도 있고..
말하자면 그 욕구를 자극하는 클릭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키는 162정도 됐는데 평소에 필라테스나 요가 등 관리를 하는 편이라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번 여자친구는 무드도 안맞고
사실 처음 관계를 가질떄부터 속궁합이 안맞다고 느꼈습니다.
뭐랄까..너무 나무같달까요?
처음에 삽입하기전에 서로 애무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바로 삽입하는걸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단어를 그대로 뱉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사까시를 절대 안해줍니다 ㅠㅠ
제 취향이지만 저는 사까시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몇달동안 관계를 안가진적도 있고, 하더라도 별로 내키지않는 상태에서 했던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방면에 안맞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할말이 많긴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여자친구를 4년째 만나는 이유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스러운 면들이 많습니다
절 잘 챙겨주고 제가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줍니다.
가령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하는지 같은거요.
여자친구가 배려심이 많고 세심해서 그런점에서 많이 배우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피식했던적은 챗지피티 구독 같이 쓰자고 제가 등록을 해줫는데,
저와 달리 대부분 하는 질문 유형들이 요리할때 사용하는 식재료들 비교하는거 물어보거나
뭐가 더 건강한지 등..저한테 해줄 요리에 대해서 막 물어보더라구요.
그런것도 사랑스럽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2년쨰되던날 헤어지자고 했었지만 절 붙잡아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그냥 다 좋은데..결혼 얘기도 하는데..식도 안올리기로 했고, 저희 형편에 맞춰서 진행하는쪽으로 얘기도 됐구요.
특별히 돈을 이상한데 쓴다거나 술을 하거나 담배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이 여자랑 함께하면 앞으로 제 삶이 계속 행복할까요? 라는 질문을 떠올린다면
저는 네 라고 대답할수있을거 같은데,
그럼에도 제 삶의 가장 큰 부분이 성욕을 버리고 살아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경우에 앱씨 형님들은 어떨거 같으신가요?
마지막으로 만났던 파트너도 4년전입니다
저는 성적으로 다 오픈되어있고
이전 파트너랑도 이런저런 얘기 서스럼없이 했던거 같아요
속궁합도 잘맞았고요.
집 비밀번호도 알려줬었고 자기 오피스텔로 불러서 자주했었습니다
둘다 평범한 직장인이었고요.
연속 다섯번한적도 있었고, 자기가 먼저 얼싸하고 싶지 않냐고 자기 마음대로 해달라고 한적도 있고..
말하자면 그 욕구를 자극하는 클릭하는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키는 162정도 됐는데 평소에 필라테스나 요가 등 관리를 하는 편이라 몸매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번 여자친구는 무드도 안맞고
사실 처음 관계를 가질떄부터 속궁합이 안맞다고 느꼈습니다.
뭐랄까..너무 나무같달까요?
처음에 삽입하기전에 서로 애무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바로 삽입하는걸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단어를 그대로 뱉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사까시를 절대 안해줍니다 ㅠㅠ
제 취향이지만 저는 사까시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몇달동안 관계를 안가진적도 있고, 하더라도 별로 내키지않는 상태에서 했던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방면에 안맞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할말이 많긴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여자친구를 4년째 만나는 이유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스러운 면들이 많습니다
절 잘 챙겨주고 제가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줍니다.
가령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하는지 같은거요.
여자친구가 배려심이 많고 세심해서 그런점에서 많이 배우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피식했던적은 챗지피티 구독 같이 쓰자고 제가 등록을 해줫는데,
저와 달리 대부분 하는 질문 유형들이 요리할때 사용하는 식재료들 비교하는거 물어보거나
뭐가 더 건강한지 등..저한테 해줄 요리에 대해서 막 물어보더라구요.
그런것도 사랑스럽고.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2년쨰되던날 헤어지자고 했었지만 절 붙잡아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그냥 다 좋은데..결혼 얘기도 하는데..식도 안올리기로 했고, 저희 형편에 맞춰서 진행하는쪽으로 얘기도 됐구요.
특별히 돈을 이상한데 쓴다거나 술을 하거나 담배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근데 이 여자랑 함께하면 앞으로 제 삶이 계속 행복할까요? 라는 질문을 떠올린다면
저는 네 라고 대답할수있을거 같은데,
그럼에도 제 삶의 가장 큰 부분이 성욕을 버리고 살아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경우에 앱씨 형님들은 어떨거 같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