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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비뇨기과 가서 무슨 표피 어쩌구 저쩌구로 받았는데 마취주사 아픈거 말고는 크게 고통 없었습니다. 이 다음부터가 문제인데 실밥 푸는거부터 붓기 빠지는데 병원 가서 소독 받거나 그게 안되면 직접 해야 하는데 이게 여간 일이 아니라서 그리고 의도치 않게 발기 하면 정조대 찬거마냥 염불 외워야 합니다. 전 못참고 실밥까지 다 끝내고 봉인 해제 됐을때 콘돔끼고 떡쳤는데 피나와서 병원 다시 갔는데 별 이상 없어서 소독 다시 하고 며칠 쉬었습니다. 실밥 다 뽑았다 했는데 간호사가 구라 쳐서 제가 하나 하나 다 뽑은게 열가닥은 넘는듯 다시 생각해도 죽탱이 돌리고 싶네 샤워 가능 한데 붕대 감은 곳만 조심하고 잘 하면 됩니다. 굳이 강남 안가도 되고 리뷰나 의사 잘 찾아보세요 무슨 발기해도 굵어지는 이상한걸로 돈 후려치는 돌팔이들 많아요 어떤 수술이나 시술이든 격한 운동이나 샤워는 조심하는게 마찬가지니까 의사랑 상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