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6살 진로 고민 조언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26살 고졸입니다.
군 전역 후 2교대 공장 계약직 1년, 아파트 관리사무소 6개월 정도 근무했지만 적성이나 근무환경이 맞지 않아 퇴사했습니다. 이후 취업을 계속 미루다 보니 지금은 쿠팡이나 공장 야간 일용직으로 생활비와 보험료, 통신비 등을 겨우 충당하고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필기는 합격했지만 실기는 교통 문제와 경제적인 이유를 핑계 삼아 미루다 보니 아직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돈도 거의 없고 예상치 못한 지출까지 겹쳐 마음의 여유도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주변에서는 나이가 더 들기 전에 공부를 시작해 보라고 조언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돈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제 고민은 하나입니다.
계약직이라도 먼저 취업해서 생활을 안정시킨 뒤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알바를 병행하면서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사회생활을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쓰다보니 온통 핑곗거리만 늘어놓은 것 같네요.
쓴소리라도 조언해주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군 전역 후 2교대 공장 계약직 1년, 아파트 관리사무소 6개월 정도 근무했지만 적성이나 근무환경이 맞지 않아 퇴사했습니다. 이후 취업을 계속 미루다 보니 지금은 쿠팡이나 공장 야간 일용직으로 생활비와 보험료, 통신비 등을 겨우 충당하고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필기는 합격했지만 실기는 교통 문제와 경제적인 이유를 핑계 삼아 미루다 보니 아직 취득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돈도 거의 없고 예상치 못한 지출까지 겹쳐 마음의 여유도 많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주변에서는 나이가 더 들기 전에 공부를 시작해 보라고 조언하는데, 현실적으로는 돈이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제 고민은 하나입니다.
계약직이라도 먼저 취업해서 생활을 안정시킨 뒤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알바를 병행하면서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사회생활을 먼저 해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쓰다보니 온통 핑곗거리만 늘어놓은 것 같네요.
쓴소리라도 조언해주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