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잠깐 고민했네요
결혼하고 자식도있습니다.
젊은시절 술친구 누나들 중 썸타다가 안되엇던 누나가있는데
오늘 친구가 연락이와서 받아보니 누나가 오늘따라 절 찾는디고
빻리 오라네요 ..
그래서 밤늦게 나갔는데 만취해있는데 뭐 멀쩡한척..
근데 갑자기 그때 썸타던 얘기를 오가다가 자기는 딩크고 비혼주의다
저도 그래도 술 몇잔 마시다가 분위기 맞추는 농담하다 세컨 할래?
라는식으로 던져봤는데 반응이 안좋진 않아서 살짝 당황하며 대충
얼버무렸는데 이성의 끈을 놓을뻔 했네요.. 이미 썸타던 시절도
그랬었는데 .. 너무 제가 소극적이어서 그랫던건데 오늘도 뭔가 서로
보내고 택시타고 오는길에 너무 소극적이었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성을 지키기 어렵네요 참
젊은시절 술친구 누나들 중 썸타다가 안되엇던 누나가있는데
오늘 친구가 연락이와서 받아보니 누나가 오늘따라 절 찾는디고
빻리 오라네요 ..
그래서 밤늦게 나갔는데 만취해있는데 뭐 멀쩡한척..
근데 갑자기 그때 썸타던 얘기를 오가다가 자기는 딩크고 비혼주의다
저도 그래도 술 몇잔 마시다가 분위기 맞추는 농담하다 세컨 할래?
라는식으로 던져봤는데 반응이 안좋진 않아서 살짝 당황하며 대충
얼버무렸는데 이성의 끈을 놓을뻔 했네요.. 이미 썸타던 시절도
그랬었는데 .. 너무 제가 소극적이어서 그랫던건데 오늘도 뭔가 서로
보내고 택시타고 오는길에 너무 소극적이었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성을 지키기 어렵네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