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취중 고민
형님들 안녕하세요 힘들어서 어디가서도 말을 할 상황도 아니여서
글 한번써 봅니다 이제 30이라 어린 나이라 웃기실텐데
안좋은일은 왜 다 몰려오는지 사람 한번 무너지는데 참쉽게 무너지네요 힘든얘기좀 풀어보겠습니다
어머니가 큰병에 걸려서 좋은 직장을 다니면서 눈먼돈들 만져볼려다가 형사랑 민사쪽으로 다 걸려서 잘 다니는 직장도 그만 두고 철없는 아버지는 아무 생각 없이 밖으로 돌아다니시고 다 포기 하고싶어서 저의 욕심으로 잘만나던 여자친구도 헤어지고 바보 같이
살아온지 2년이나 되었습니다 저도 성격이 좀 이상해졌다 느낄정도로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말로 못하는 먼가 그냥 사람이 너무 예민 해졌다라고 할까 잠도 잘못자고 가끔 친구들 만나고 집에 들어오면
만나서 머했는지도 모르겠고 꿈도 없어지고 이성한테 관심도 떨어지고 맨날 눈뜨니깐 사는거 같고 사는동안이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만 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글 한번써 봅니다 이제 30이라 어린 나이라 웃기실텐데
안좋은일은 왜 다 몰려오는지 사람 한번 무너지는데 참쉽게 무너지네요 힘든얘기좀 풀어보겠습니다
어머니가 큰병에 걸려서 좋은 직장을 다니면서 눈먼돈들 만져볼려다가 형사랑 민사쪽으로 다 걸려서 잘 다니는 직장도 그만 두고 철없는 아버지는 아무 생각 없이 밖으로 돌아다니시고 다 포기 하고싶어서 저의 욕심으로 잘만나던 여자친구도 헤어지고 바보 같이
살아온지 2년이나 되었습니다 저도 성격이 좀 이상해졌다 느낄정도로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말로 못하는 먼가 그냥 사람이 너무 예민 해졌다라고 할까 잠도 잘못자고 가끔 친구들 만나고 집에 들어오면
만나서 머했는지도 모르겠고 꿈도 없어지고 이성한테 관심도 떨어지고 맨날 눈뜨니깐 사는거 같고 사는동안이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만 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