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여자친구 타투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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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3년차입니다.
저는 30초반이고 두살어린 여자친구기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해보고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자기도 타투하고 싶다했을땐
별 진지하게 얘기안해서 듣고 흘렸는데
오늘 갑자기 통보를 하네요.직장동료가 며칠후 타투하러 간다고 자기도 가서 할거랍니다.
여자친구가 평소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편입니다.무언가 갑자기 하고 갑자기 사요.이해합니다만 타투는 평생을 고민해도 모자를판에
너무 즉흥적인것같아 하면 극반대하고 하면 헤어질 각오하라 했습니다.
(하고 오면 진짜로 헤어질겁니다.그정도로 싫어합니다)
아마 타투에 대해서 옛날부터 진지하고 깊게 고민하고 대화도 많이 나눴다면 저도 동의 했을지도 모릅니다.
다른여자가 미니스커트 입어도 내여자는 안그랬음 좋겠습니다.
젠더갈등이나 시대착오적 생각을 떠나 여자친구가 누군가의 시선과 입방아에 오르내리지 않았음 좋겠어요.분명 좋은소리는 아닐테니까요.
모르는 사람이야 등짝에 잉어를 그리던 다리에 용을 그리던 제가 상관할바 아닙니다.
미국에선 의사도 소방관,경찰도 문신하고요.
압니다 보수적인거.근데 어쩝니까.
이곳은 대한민국이고, 외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 곳인걸요.
여러분께 제 생각을 강요하는건 아닙니다만,
제가 꼰대인지 궁금합니다.아니 꼰대인건 알지만
여러분들은 타투,문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한다고 하면 어떨것 같으세요?
연애 3년차입니다.
저는 30초반이고 두살어린 여자친구기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해보고있습니다.
예전에 한번 자기도 타투하고 싶다했을땐
별 진지하게 얘기안해서 듣고 흘렸는데
오늘 갑자기 통보를 하네요.직장동료가 며칠후 타투하러 간다고 자기도 가서 할거랍니다.
여자친구가 평소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편입니다.무언가 갑자기 하고 갑자기 사요.이해합니다만 타투는 평생을 고민해도 모자를판에
너무 즉흥적인것같아 하면 극반대하고 하면 헤어질 각오하라 했습니다.
(하고 오면 진짜로 헤어질겁니다.그정도로 싫어합니다)
아마 타투에 대해서 옛날부터 진지하고 깊게 고민하고 대화도 많이 나눴다면 저도 동의 했을지도 모릅니다.
다른여자가 미니스커트 입어도 내여자는 안그랬음 좋겠습니다.
젠더갈등이나 시대착오적 생각을 떠나 여자친구가 누군가의 시선과 입방아에 오르내리지 않았음 좋겠어요.분명 좋은소리는 아닐테니까요.
모르는 사람이야 등짝에 잉어를 그리던 다리에 용을 그리던 제가 상관할바 아닙니다.
미국에선 의사도 소방관,경찰도 문신하고요.
압니다 보수적인거.근데 어쩝니까.
이곳은 대한민국이고, 외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 곳인걸요.
여러분께 제 생각을 강요하는건 아닙니다만,
제가 꼰대인지 궁금합니다.아니 꼰대인건 알지만
여러분들은 타투,문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한다고 하면 어떨것 같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