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알고 지낸 절친이 생일 축하 메세지 하나 안보내네요
학생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인데
학생때는 늘 저랑 붙어다니려 했던 동성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진짜 저를 귀찮게 많이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쫓아다니고 집에 오면 늘 저한테 영상통화를 하던 친구였죠.
저도 이 친구가 싫진 않아서 같이 재밌게 학교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대학을 가더니 점점 연락도 먼저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잘 만나주지도 않네요.
근데 막상 또 만나서 놀면 또 재밌게 놀긴합니다. 늘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긴 하지만요.
얼마전에 그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저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서 조문금도 많이 주고 밥까지 사줬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올해 제 생일날 카톡하나 안보내고 그냥 제 생일인지도 모르는거 같네요.
정말 서운하고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이 친구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친구는 호의를 받기만 하지 갚으려고 하진 않네요.
그만 손절해야할까요? 아님 겨우 생일가지고 이러는건 좀 치사해보이나요?
학생때는 늘 저랑 붙어다니려 했던 동성친구가 하나 있는데요.
진짜 저를 귀찮게 많이했습니다. 매일 학교에서 쫓아다니고 집에 오면 늘 저한테 영상통화를 하던 친구였죠.
저도 이 친구가 싫진 않아서 같이 재밌게 학교 생활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대학을 가더니 점점 연락도 먼저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잘 만나주지도 않네요.
근데 막상 또 만나서 놀면 또 재밌게 놀긴합니다. 늘 제가 먼저 만나자고 하긴 하지만요.
얼마전에 그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저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서 조문금도 많이 주고 밥까지 사줬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올해 제 생일날 카톡하나 안보내고 그냥 제 생일인지도 모르는거 같네요.
정말 서운하고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이 친구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친구는 호의를 받기만 하지 갚으려고 하진 않네요.
그만 손절해야할까요? 아님 겨우 생일가지고 이러는건 좀 치사해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