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추억
이전에 스푸닝 은지 오나홀 구입하고 몇시간동안 사용해보려 낑낑대다가 안돼서 현타온 경험이 있어요 ㅠ ㅋㅋ
안들어가더라구요 ㅠ 원래 구멍이 작은건지 ㅠㅠ
그래서 가족들 볼까봐 걱정도 되고 자책감도 들어서 바로 밖에다 버리고 왔었습니다..
지금 와서야 그 비싼거 써보지도 못하고 왜 버렸는지 좀 후회가 되네요 ㅋㅋ
원래 잘 안들어가는건 아닐텐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안들어가더라구요 ㅠ 원래 구멍이 작은건지 ㅠㅠ
그래서 가족들 볼까봐 걱정도 되고 자책감도 들어서 바로 밖에다 버리고 왔었습니다..
지금 와서야 그 비싼거 써보지도 못하고 왜 버렸는지 좀 후회가 되네요 ㅋㅋ
원래 잘 안들어가는건 아닐텐데 뭐가 문제였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