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이별을 당했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잡생각이 너무 많이 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 올립니다.
살면서 잠수이별이 뭔지도 몰랐고, 당하고 나니 왜 최악의 이별이라고 하는지 알꺼같네요. 아직도 답답한 마음과 잠수이별이라는걸 인정하면서도 혹시나라는 희망고문이 반복되네요.
우선 저는 해외에서 살고 있구요,
여자친구는 여기서 살다 코로나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작년 12월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연락이 되어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 된지는 딱 한달 되었네요.
여자친구가 가족방문차 한국을 2주 들어갔다와야 했고, 한국간지 1주 차인데 4일전부터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하루는 사정이 있을꺼같아 기다렸고, 다음날은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해봤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상황을 알아보고싶어 친구 인스타에 들어갔는데 스토리를 보니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그래도 사정이 있나 싶어 기다렸는데 카톡을 읽씹해놨더라구요.
정황상 잠수이별밖에 없는데.. 어쨌든 헤어진다는 결과는 변하지 않을꺼 같고.. 헤어지더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다시 돌아오면 대화시도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드러운 마음에 마침표를 찍고싶은 마음입니다.
아직 한번도 싸우지도 않았고 너무 잘맞았고, 친언니 소개도 받으며 술도 같이 하고 그랬습니다. 돌아오면 뭐할지 계획짜고 그랬었는데, 전혀 이별할만한 이유가 짐작도 안가고 답답할 뿐이네요..
걱정되어 친언니한테도 문자보내봤는데 답이 없는거 보니 더 확실해졌습니다..
그래도 이성적인편이라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긴 한거 같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살면서 잠수이별이 뭔지도 몰랐고, 당하고 나니 왜 최악의 이별이라고 하는지 알꺼같네요. 아직도 답답한 마음과 잠수이별이라는걸 인정하면서도 혹시나라는 희망고문이 반복되네요.
우선 저는 해외에서 살고 있구요,
여자친구는 여기서 살다 코로나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갔다가 작년 12월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연락이 되어 몇번 만나다가 사귀게 된지는 딱 한달 되었네요.
여자친구가 가족방문차 한국을 2주 들어갔다와야 했고, 한국간지 1주 차인데 4일전부터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하루는 사정이 있을꺼같아 기다렸고, 다음날은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해봤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상황을 알아보고싶어 친구 인스타에 들어갔는데 스토리를 보니 술을 마시고 있더군요.. 그래도 사정이 있나 싶어 기다렸는데 카톡을 읽씹해놨더라구요.
정황상 잠수이별밖에 없는데.. 어쨌든 헤어진다는 결과는 변하지 않을꺼 같고.. 헤어지더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다시 돌아오면 대화시도를 해보는게 맞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드러운 마음에 마침표를 찍고싶은 마음입니다.
아직 한번도 싸우지도 않았고 너무 잘맞았고, 친언니 소개도 받으며 술도 같이 하고 그랬습니다. 돌아오면 뭐할지 계획짜고 그랬었는데, 전혀 이별할만한 이유가 짐작도 안가고 답답할 뿐이네요..
걱정되어 친언니한테도 문자보내봤는데 답이 없는거 보니 더 확실해졌습니다..
그래도 이성적인편이라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있긴 한거 같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