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라면 작은 귀중품만 따로 챙기면 되고 에어컨은 설치기사님 불러서 이사하는곳 알려주시면 설치해줍니다
반포장이면 주방이모님 오시냐 안오시냐 확인해보고 안오시면 냉장고, 주방 물건 직접 포장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왠만하면 오시긴 합니다
주택이시면 붙박이장같이 기존 있던거 외에는 대부분 치워야하고 철거하신다니 폐기할 가구는 두고 가는 경우 많습니다
그 외 다른 종류의 이사라면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니 그 업체에 물어보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철거면 성의로 양해를 구하고 모든 쓰레기 버리고 가도 됩니다.
그냥 버리고 싶은거 다두고 가도 됩니다.
철거 업자는 돈 되는것 가져가고 철거하면서 폐기물로 함께 처리합니다.
양아치인 경우 수도세, 전기세, 가스비 안내고 가기도 합니다.
건물 팔면서 조건으로 말해도 됩니다.
모든 쓰레기 버리고 간다.
마지막 수도세, 전기세, 가스비 안내고 간다.
철거후 건축이 목적이라면 저 정도는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