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제게 과분한 상대와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어요
헤어진지는 열흘즈음
서로 이십대 후반입니다.
항상 자주 싸웠는데 저번에도 싸우다가 서로 맘이 너무 상했고
저는 진짜 이 자존심 쎈 사람과는 더 안될것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한 시간 후 다시 잡아봤으나 헤어지는게 맞는거라며 상대방이 저와의 연락수단을 모두 차단했어요.
친구통해 연락해보고 발신자제한으로도 잡아봤으나
돌아오는 답은 마음정리 다 끝났다. 너랑 할 말 없다 더 질척거리면 스토킹으로 신고하겠다..
신고하겠다는 말 듣고 정신 차려서 제 미련 겨우 놨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돈도 많았고 집이 좀 잘살았어서 되게 후회가 많이 남아요..
하지만 성격이 안맞는다는 점 생각해보면 어찌 어찌 결혼했어도 이혼했겠죠?
잊기가 정말 힘드네요 술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더는 못할거같고
비록 제가 헤어지자 했지만 혼자 이 이백일간 같이 키워왔던 마음을 억지로 삭히고 죽여야한다는게 진짜 힘드네요
인연이 아니였던거겠죠?
형님들 위로 부탁드립니다..
서로 이십대 후반입니다.
항상 자주 싸웠는데 저번에도 싸우다가 서로 맘이 너무 상했고
저는 진짜 이 자존심 쎈 사람과는 더 안될것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한 시간 후 다시 잡아봤으나 헤어지는게 맞는거라며 상대방이 저와의 연락수단을 모두 차단했어요.
친구통해 연락해보고 발신자제한으로도 잡아봤으나
돌아오는 답은 마음정리 다 끝났다. 너랑 할 말 없다 더 질척거리면 스토킹으로 신고하겠다..
신고하겠다는 말 듣고 정신 차려서 제 미련 겨우 놨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돈도 많았고 집이 좀 잘살았어서 되게 후회가 많이 남아요..
하지만 성격이 안맞는다는 점 생각해보면 어찌 어찌 결혼했어도 이혼했겠죠?
잊기가 정말 힘드네요 술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더는 못할거같고
비록 제가 헤어지자 했지만 혼자 이 이백일간 같이 키워왔던 마음을 억지로 삭히고 죽여야한다는게 진짜 힘드네요
인연이 아니였던거겠죠?
형님들 위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