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중독...
20대 후반남자입니다.
직장은 공사 다니고있고 여친없는것 제외하고는
착실하게 사는 평범남 입니다.
2년전 모솔로 호기심과 외로움에 첫 업소에 간 이후 지금껏
간간히 업소를 찾는중이네요. 빈도는 한달에 1-2번 정도.
오나홀로 자기위로를 해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와 따뜻한 체온. 이성과의 교류가 있다는점. 등 후회하는걸 앎에도. 공허함에..쓸쓸함을 달래는듯 합니다.
오늘도 스웨디시 찾았다가 집 오는길에 업소 밴드니 인증내역이니 싹다 지웠네요. 후회스럽습니다. 2주뒤 성병검사 매번 받으러가는것도 짜증나구요..
그렇다고 여친이 생기기는 참 요원해보이고요. 제가 매력이 없는탓이겠죠. 직장도 탑티어도 아니고.. 그저 남들처럼 여친과 손잡으며 공원데이트 해보는게 소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건지.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멈춰야할때인데. 그걸 아는데.. 휴.
돈도 돈이지만은 멘탈을 붙잡기가 참 힘이듭니다. 병원상담 이라도 받고싶을정도고요.. 이게 우울증과 겹친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인생 선배님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리 댓글 감사드립니다.
직장은 공사 다니고있고 여친없는것 제외하고는
착실하게 사는 평범남 입니다.
2년전 모솔로 호기심과 외로움에 첫 업소에 간 이후 지금껏
간간히 업소를 찾는중이네요. 빈도는 한달에 1-2번 정도.
오나홀로 자기위로를 해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와 따뜻한 체온. 이성과의 교류가 있다는점. 등 후회하는걸 앎에도. 공허함에..쓸쓸함을 달래는듯 합니다.
오늘도 스웨디시 찾았다가 집 오는길에 업소 밴드니 인증내역이니 싹다 지웠네요. 후회스럽습니다. 2주뒤 성병검사 매번 받으러가는것도 짜증나구요..
그렇다고 여친이 생기기는 참 요원해보이고요. 제가 매력이 없는탓이겠죠. 직장도 탑티어도 아니고.. 그저 남들처럼 여친과 손잡으며 공원데이트 해보는게 소원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건지. 망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멈춰야할때인데. 그걸 아는데.. 휴.
돈도 돈이지만은 멘탈을 붙잡기가 참 힘이듭니다. 병원상담 이라도 받고싶을정도고요.. 이게 우울증과 겹친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인생 선배님들.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리 댓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