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취업하게됬어요...
안녕하세요 23살 대학생입니다
군 제대후 복학 준비중이었는데 삼촌분이랑 제일 친하신 친구분
중견기업에 한자리가 남아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됬어요..
삼촌분이 물리치료사신데 자주 치료 해주시면서 조기축구도 하고
관계가 엄청 깊은가보더라구요 그분은 그 회사 소장이시고;;
직원은 60명정도에 주6일 주야 2교대 중견기업입니다 이미 채용
끝난 회사... 작지도 않은 회사인데; 경력 학력 자격증도 없는 제가..
이렇게 지인 특권(?)으로 덜컥 입사한게 잘한 결정인지 고민이네요..ㅠㅠ 주변에선 무조건 가라 가서 해보고 결정하라고 하죠.. 틀림없는
기회니까요 ㅠ 제가 정말 잘할수있을지 고민입니다...
아 그리고 면접때 근로계약서를 안썼어서 그쪽에서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세전 세후 연차 휴가등등 아무것도 알려준게 없습니다;
면접때 뭐라도 건졌어야했는데 원래 말을 안해주는건지; 뭐라도 알아내야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정하는데... 이상한거같아요 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흑
군 제대후 복학 준비중이었는데 삼촌분이랑 제일 친하신 친구분
중견기업에 한자리가 남아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됬어요..
삼촌분이 물리치료사신데 자주 치료 해주시면서 조기축구도 하고
관계가 엄청 깊은가보더라구요 그분은 그 회사 소장이시고;;
직원은 60명정도에 주6일 주야 2교대 중견기업입니다 이미 채용
끝난 회사... 작지도 않은 회사인데; 경력 학력 자격증도 없는 제가..
이렇게 지인 특권(?)으로 덜컥 입사한게 잘한 결정인지 고민이네요..ㅠㅠ 주변에선 무조건 가라 가서 해보고 결정하라고 하죠.. 틀림없는
기회니까요 ㅠ 제가 정말 잘할수있을지 고민입니다...
아 그리고 면접때 근로계약서를 안썼어서 그쪽에서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세전 세후 연차 휴가등등 아무것도 알려준게 없습니다;
면접때 뭐라도 건졌어야했는데 원래 말을 안해주는건지; 뭐라도 알아내야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정하는데... 이상한거같아요 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