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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원룸시절에, 집주인한테 전등이 계속 깜빡인다고하니까 , 별로 안 비싼거는 알아서하더라구요.
근데 전등갈아도 똑같길래 , 전등문제가아니라 안정기문제였죠.
집주인 케바케입니다. 착한집주인은 다 바꿔줄수도있습니다.
전등식으로 교체하는거면 전등만 교체하면되니 , 얼마안드니까 본인이하셔도되지만
전등식이 아니라 led본체나, 안정기 같은게 고장나면 집주인이 고쳐줍니다.
2~3만원이상되는거면 집주인한테 말해보세요.
저는 안정기문제라서
집주인 아들이와서 고쳐줬습니다.
근데 전등갈아도 똑같길래 , 전등문제가아니라 안정기문제였죠.
집주인 케바케입니다. 착한집주인은 다 바꿔줄수도있습니다.
전등식으로 교체하는거면 전등만 교체하면되니 , 얼마안드니까 본인이하셔도되지만
전등식이 아니라 led본체나, 안정기 같은게 고장나면 집주인이 고쳐줍니다.
2~3만원이상되는거면 집주인한테 말해보세요.
저는 안정기문제라서
집주인 아들이와서 고쳐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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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이 아닌 시설물에 관련된것은 모두 집주인이 바꿔주는겁니다. 예전 현광등이나 백열등의경우 워낙 소모성이 심하고 비용도 얼마 안하기에 임차인이 해결하는게 맞지만
그외 현광등의 안전기 조차도 임대인이해주는게 현행법상 맞는것입니다. LED등의 경우 소모성이 잦은 품목이 아니므로 임대인이 고쳐주는게 맞는겁니다.
만약 임대인이 고쳐주지 않는다면 3회통보 후 내가 고치고 후청구하겠다고 통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월세는 장기모텔에 사는 개념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소모품외 일절 임차인 몫이 아닌데 주로 어린사람들이 월세사니까 이를 악용하는 엿같은 인간들이 많죠.
그외 현광등의 안전기 조차도 임대인이해주는게 현행법상 맞는것입니다. LED등의 경우 소모성이 잦은 품목이 아니므로 임대인이 고쳐주는게 맞는겁니다.
만약 임대인이 고쳐주지 않는다면 3회통보 후 내가 고치고 후청구하겠다고 통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월세는 장기모텔에 사는 개념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소모품외 일절 임차인 몫이 아닌데 주로 어린사람들이 월세사니까 이를 악용하는 엿같은 인간들이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