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뚱뚱 자지는 작은데 키는 큽니다.
20대중반 남입니다
어릴때 부모님이 간식을 밥으로주셨습니다.
3끼 포함 학교갔다와서 밥먹고 학원갔다와서 먹고
이외에 빵,음료,과자등 다 먹었습니다.
가족이 키가 큰것도 아닌데
키는 유치원부터 또래보다 머리하나가 더 큰편이었고.
초등학교입학때 키 130cm넘었고 매년 손바닥 반뼘씩 컸습니다. 초5쯤되니 뚱뚱하다는소리를 듣게되고
중학교졸업쯤 180cm 몸무게도80kg대로 불었고
고등학교 188cm로졸업했습니다. 이때 100키로 찍었고
군입대전108kg 잠시 줄었다가 px단골이되어
130kg으로 전역하여 189cm/130kg이 되었고
대학교 복학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그때부터 헬스/웨이트에 빠져서 조금 잘못된 다이어트로
혼자 빡세개해서 5개월 80kg이 되었습니다.
요요는 없었고 근육좀 붇혀가면서 살다가
체중100kg대 골격근51kg ,지방14%대 중반대로 살고있죠. 체격 체형은 만족은합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고민이었던건
자지크기입니다. 대부분 본인물건에 불만족하다고는 하지만 초등학교땐 함몰기도 있어서 화장실에 소변기 몸붙이고 싸고, 애들이 볼까봐 긴장하고
친구들성향이 막 서로 꼬추까서 토론할 정도는 아니다보니 내가 정상인지 알수없었습니다.
이상하게 키는 잘크는데 몸에털은 어머니 유전인지
늦게 나더군요 음모는 고등학생때자랐고
겨,다리털은 매우적고 항문털도없습니다(이건 좋네요)
수염도 거친수염은 없고 간잽이수염조금
목소리도 바뀌긴했지만 완전 변성기 저음남자같지도 않네요.
현재 길이 둘레 많이 짧고 얇은편입니다.
큰손에 잡았을때 주먹안에 자지가있고
발기후 길이,둘레둘다 10~11cm정도(더 작을수도..)고 불알크기는 잘모르겠지만 왕부랄은 아니것같습니다.
다리가 굵으니 그시각적 차이 는 더 큰편이구요..
어디가도 대물일것 같다는 오해 많이듣고ㅠㅠㅠ
예전에 처음 지하철에서 사본 콘돔도 껴보니
커서 빠지고ㅠㅠ
이렇게 살다보니 여자관계에서도 소극적이되어
모쏠아다로 누구 만나볼생각도 못하고
친구들이 소개해준다고해도 아직 관심없다라고
대충 둘러대고
어릴때 비만으로 사춘기가 적게온다고 하는데
키는 또 잘커서 제가 해당이되는건지 알수가 없더군요
근육은 잘붙어서 호르몬이 낮은건지도 모르겠네요.
살을더 일찍뺄걸하는후회는 해봤자 늦었고..
현재 계획으로는 젤크운동에 관심을 가지고는 있는데
손으로하는거는 제 현재 스펙이 너무 짧아 하기 힘드네요,다이어트라도 다시 해봐야 되겠네요ㅠㅠ 내인생ㅠㅠ
어릴때 부모님이 간식을 밥으로주셨습니다.
3끼 포함 학교갔다와서 밥먹고 학원갔다와서 먹고
이외에 빵,음료,과자등 다 먹었습니다.
가족이 키가 큰것도 아닌데
키는 유치원부터 또래보다 머리하나가 더 큰편이었고.
초등학교입학때 키 130cm넘었고 매년 손바닥 반뼘씩 컸습니다. 초5쯤되니 뚱뚱하다는소리를 듣게되고
중학교졸업쯤 180cm 몸무게도80kg대로 불었고
고등학교 188cm로졸업했습니다. 이때 100키로 찍었고
군입대전108kg 잠시 줄었다가 px단골이되어
130kg으로 전역하여 189cm/130kg이 되었고
대학교 복학후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그때부터 헬스/웨이트에 빠져서 조금 잘못된 다이어트로
혼자 빡세개해서 5개월 80kg이 되었습니다.
요요는 없었고 근육좀 붇혀가면서 살다가
체중100kg대 골격근51kg ,지방14%대 중반대로 살고있죠. 체격 체형은 만족은합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하지만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고민이었던건
자지크기입니다. 대부분 본인물건에 불만족하다고는 하지만 초등학교땐 함몰기도 있어서 화장실에 소변기 몸붙이고 싸고, 애들이 볼까봐 긴장하고
친구들성향이 막 서로 꼬추까서 토론할 정도는 아니다보니 내가 정상인지 알수없었습니다.
이상하게 키는 잘크는데 몸에털은 어머니 유전인지
늦게 나더군요 음모는 고등학생때자랐고
겨,다리털은 매우적고 항문털도없습니다(이건 좋네요)
수염도 거친수염은 없고 간잽이수염조금
목소리도 바뀌긴했지만 완전 변성기 저음남자같지도 않네요.
현재 길이 둘레 많이 짧고 얇은편입니다.
큰손에 잡았을때 주먹안에 자지가있고
발기후 길이,둘레둘다 10~11cm정도(더 작을수도..)고 불알크기는 잘모르겠지만 왕부랄은 아니것같습니다.
다리가 굵으니 그시각적 차이 는 더 큰편이구요..
어디가도 대물일것 같다는 오해 많이듣고ㅠㅠㅠ
예전에 처음 지하철에서 사본 콘돔도 껴보니
커서 빠지고ㅠㅠ
이렇게 살다보니 여자관계에서도 소극적이되어
모쏠아다로 누구 만나볼생각도 못하고
친구들이 소개해준다고해도 아직 관심없다라고
대충 둘러대고
어릴때 비만으로 사춘기가 적게온다고 하는데
키는 또 잘커서 제가 해당이되는건지 알수가 없더군요
근육은 잘붙어서 호르몬이 낮은건지도 모르겠네요.
살을더 일찍뺄걸하는후회는 해봤자 늦었고..
현재 계획으로는 젤크운동에 관심을 가지고는 있는데
손으로하는거는 제 현재 스펙이 너무 짧아 하기 힘드네요,다이어트라도 다시 해봐야 되겠네요ㅠㅠ 내인생ㅠㅠ




